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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쪽 일때문에 지나가다 여기서 유명한
본맛사와 노다지를 지나쳐가는데
옆 건물에 일본식 때밀이 마사지 세신이라 크게
써있던데 그 유명한 라인에 있어서 호기심과 궁금증이
땡겨 경험자분이있나 물어봅니다 ㅎ
한번은 가볼만 하던데 제 스탈은 아니더군요
가격에 비해 서비스 자체가 너무 평범......때밀이를 가장한 누워서 샤워 서비스 개념...........야릇한 것도 없고 그렇다고 마사지를 아주 잘하거나..서비스가 아주 좋은것도 아니라서....호기심에 가보기에는 가격도 코로나 전에 이미 10 정도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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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서 때밀지 않고 그냥 바디워시에 이태리때타올로 몸한번 씻겨주고 ..
마사지룸으로 이동후에 마사지하면서 마무리 대딸쳐줍니다...
6만원일때 가봤는데 지금은 가격은 모르겠네요
때밀 타이밍에 때 안밀고
아무것도 안하고싶고 피곤할때 피곤풀러 가볼려했더만...
때 안밀고갔음 대략낭패네
한번은 가볼만 하던데 제 스탈은 아니더군요
가격에 비해 서비스 자체가 너무 평범......때밀이를 가장한 누워서 샤워 서비스 개념...........야릇한 것도 없고 그렇다고 마사지를 아주 잘하거나..서비스가 아주 좋은것도 아니라서....호기심에 가보기에는 가격도 코로나 전에 이미 10 정도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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