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랑 맨주먹 싸움은 근본적으로 다름
경기는 시작전부터 가드잡고 공격하지만
싸움은 갑자기 어디서 주먹이나 발이 날아올지모름
복싱이나 MMA선수급들도 샌드백 1년이상 쳤던 사람의 맨주먹에 2~3대 연타 맞으면 그냥 꼬꾸라지고 KO됨
복싱이랑 MMA랑 싸우자하고 시작하면 MMA 100전 100승 MMA가 아니더라도 맷집좋고 몸싸움 잘하는놈이 대부분 이기겠지만
술집이나 거리에서 말로 시비털다 갑자기 누군가 선빵을 날린다면 복싱이 유리함
실제로 방심할 때 훅 한방에 기절하는거 많이 봄
머릿수가 최고 아닌가?
넓은공간에서는 복싱....좁은공간에선 MMA
그래도 짱돌든놈이 더쎔..
뭐든 타고나는놈들에게는 이길수가 없죠 ㅎ
이놈은 보빨새꺄??
결국은 맞은 놈이 승자임 괜히 반격하다 쌍방으로 걸리지 말고 몇대 맞고 나중에 때리놈 합의 안해 주면서 무릎 꿇게 하면 됨
결국엔 지갑두께가 장땡임
윤성빈이가 올림픽 금메달 따서 운동능력이 좋다고 ㅋㅋ 론다로우지는 미국최초로 여자유도에서 올림픽 메달 땀 ㅋㅋㅋㅋㅋ
제일인듯...
센드백 몇번 쳐보면 펀치스킬과 움직임 절대적이죠
기습다구리라도 맨주먹이면 그래도 선수급이 이깁니다. 여기서 일반인과 차이가 당황하느냐 쫄아서 이성을 잃느냐의 차이인데 선수급은 절대로 차가워집니다. 저는 이부분이 무섭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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