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 출장이 걸려서 지방에 오래 있다가 보니 달림 생각이 절로나서 업소들 좀 찾아봤는데 이동네 근처에는 정말로 업소가 없긴 없네요. 지난번에는 나쁘지 않았던 숙박업소 각티슈 마사지 광고보고 언니 콜 좀 해봤는데 겁내 비쌈 ㅡ.ㅡ
요새는 오르지 않는게 없다지만 진짜 올려도 적당히 올려야지 하면서도 급땡김에 참지 못하고 부른게 화근...
저도 한덩치 하는데 이건 뭐 팔 다리 살집이 저보다도 더하니 아 놔 진짜 ㅡㅡ
마사지 하면서 나름 애교 핀다고 콧소리 내는데 까딱 주먹 날아갈뻔 한거 참고 있는데 "오빠 연장 콜?" 이 ㅈㄹ 해서 피곤하다고 그만 받겠다고 하는데 겁나 버티고 안가려는거 후딱 돈쥐어주고 보냄요.
뼈저리게 배운거 절대 각티슈 마사지 업체는 쳐다도 보지말아야지 진짜 아직도 온몸이 쑤신다는요 ㅡㅡ...
나랑 같다요 각티슈 보고 전화해서 왔는데 저팔계 등장이요 힘 좋으니 맛사지 라도 잘하겠지 했는데 애들 장난 치는수준 냄새도 나고
빨랑 가라고 하니 화장실좀 쓰면 되냐 하길래 그래 퍼뜩 쓰고 가라 했는데 씨발 똥을 싸고가는 강력한 멘탈의 소유자
씨발 그날 밤 창문 열어놓고 잤다 아침까지 냄새가 안 빠지더라..개간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젼 똥돼지가 왔다 갔네요~~ ㅋㅋㅋㅋ
떡은 안되더군요
원래 출장은 절대 부르면안된다고하더라고요
거 어데 광주요?
그래서 가격은 얼마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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