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사건부터 쇼킹하더니...
이선균은 대마초부터 시작해서... 마약까지 두루 복용한 의혹으로
두번 쇼킹하게 하네요
그다음 슥 나온게 펜싱여제 남현희 ,,,
이건 뭐 영화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네요...
재혼하는 남편인데... 여자라네요 ㅋ 충격 그자체..
시그니엘살고 바이바흐 끌고 경호원을 10명씩 델고 다닌다는데...
재벌 3세라고 한건 구라고... 3억 사기전과가 있는 잡범같은데..
도대체 저 많은 비용은 어디서?
남현희는 양성애자?
마지막은 지용이....
뭐 이너마는 과거부터 강한 의심의 눈초리를 받던 인물이라
쇼킹하지는 않는데...
한꺼번에 뭐가 막 터지니.. 스펙타클한게 팝콘 각이네요 ...
이선균 별개 건으로 가수도 마약혐의까지 봤는데 그게 지드래곤이라니 헐..
뭐~ YG는 과학아닌가요...
YG야 약쟁이천지죠 머 박봄 집행유예 기소유예는 들어봤어도 입건유예는 그때 첨 알았음 얼마나 빽이 쌨으면 입건조차 무마시키나
검사 캐비넷을 슬슬 열고 있나 보네요
전형적인 속이 빤히 보이는 식상한 수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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