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구정역에 가는데 와 늘씬하고 예쁜 미니스커트 여자분이 지나갑
니다. 너무 예뻐서 줌 카메라 멀리서 당겨서 한장 찍었습니다
옛날에 경기도권 숙소 생활하고 주말에만 고속 버스타고 반포로
오는데 와 그때가 망사스타킹이 유행을 해가지고 경기도 시골에
있다가 오랜만에 서울 터미널 망사 스타킹 쭉빵녀들 지나가면
눈돌아가고 막 한참 따라가고 하던때가 생각이나네요
뭐 그렇다고 나쁜짓하러 따라간건아니고 너무 예뻐서 ㅎ
여러분들은 저같은 경험 없으신가요? ㅎㅎ
자전거타고 조심히 따라갔어여.ㅋㅋ
엉덩이 존나쎄게 후려치고 토낀적많음
콩밥 드시고 싶어서 환장 ㅋㅋ
조심하세요 와우.. 이정도면 걸릴수도 있겠네
목숨 몇 개인가요? ㅋㅋ
실제로 몸매 와.. 하게 만드는 아가씨들 종종있죠 눈길이 가는게 자동으로 가게 되는... 너무 인형처럼 이쁜... 와 이쁘다 ~~~~ 끝. 역시 느끼게 되는건 여자는 이뻐야 한다.
이런 사진 한장 찍다가 걸려서 철컹철컹하면 인생 한방에 가는 거죠.....
몰카 한장 찍기 VS 평생 성범죄자로 왕따당하며 여탑에서 위로받으면서 살기
그냥 내꺼 잘 빨아주는 애가 최곱니다!
사진을 찍고 자빠졌네..ㅋㅋ
사진이라 이렇지 실제보면 눈이 갈만 하겠어요 ㅎㅎ
안에 뭔 색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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