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사이트보면...
개인들이 올린 글들과 인콜아웃콜등이 있는데...
제가 이것땜에 스냅챗으로설치하여 가격을물어보니..
QV 80 HHr 150 Hr 200달러정도하데요..
뭐...일단 가격은 물어봤는데...더이상 앞을 못나가겟네요..ㅋㅋ
폴리스 걱정이 앞서서 여기도 함정수사도 있다니 더욱 진행을 못하겠네요..ㅋㅋ
휴.... 역시 한국과는 차이가 많음...외모나 사이즈부터가 틀려서
못생긴애들은 마냥못생겼고..ㅋ
혹시 QV가 뭔뜻인지 아시는분...혹시 quick 인듯싶은데.ㅋ
HHr 은 30분 Hr 한시간인데..핸플만 해준다는건지...
혹 아래뜻아쉬는분...ㅋ있으실까요?

미국은 각 주마다 다르겠지만 부분적으로 합법 아니었나요? 한국만큼 경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어 보이든데요? 정 걱정 되시면 에스코트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던가요.
Quick Visit입니다 우리말로 "간단" ㅋㅋ15분 오랄만
개인 만남이라 단속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전 뉴멕시코주는 샅샅이 훑어봤고 텍사스주는 엘파소 정도만 다녀와 봤네요..ㅎ
15년전이지만 기억이 생생합니다..
브레이킹배드 보면서 앨버커키 기억도 많이 났구요..
대도시라면 선택에 폭이 넓어 내상 당하기도 하겠지만.. 위성도시라면 아무래도 에스코트걸들이 고인물들이 많은지라.. 마인드 괜찮은 애들도 있더군요..ㅎ
제 경험으로는 맛사지팔러 찾아가는것보다 에스코트 인콜 찾아가는게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흑인이나 멕시칸 보다는 백마가 마인드 좋았구요..
한국에 비하면 미국 유흥은 폭망이죠..
아무튼 즐달하시길 바랄께요~^^
그래서 멕시코 티후아나까지 떡치러 갔다오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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