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막 시작되고 성인이 되었는데
그때도 부동산 경기에 밝은 사람들은 아파트랑 상가를 미친듯이 매입했네요
군에서 쫄따구가 부동산 시행사에 다녔는데 무조건 1기 신도시나 강남에 아파트를 사라고 하더군요 5년안에 2~3배는 오른다구요
군대를 제대하고 부보님을 설득해서 대출과 전세끼고 2억 초반에 아파트를 구입했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고 아파트를 10억 가까이에 팔았습니다
그 당시는 생각보다 세금도 적었구요
이때 부터 외제차에 로렉스금장 각종 명품들 10년정도 미친듯이 돈지랄을하며 살았는데 이게 다 물가가 지금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이라 가능했겠죠
허구한날 호텔풀코스, 뷔페며 다다미 일식집 룸과 종각역 클라우드에서 여자들 밥 먹이면 그냥 팬티를 내렸는데 그 어느곳도 인당 5만원 넘는 곳은 거의없었네요
우리나라에 샤넬매장이라고는 소공동 에비뉴엘에 딱 하나 있었는데 핸드백가격 200만원에 여자들 개쫄아서 사준다고해도 그냥 나오던 시절 이었네요
지나고 나니까 내 자신이 너무도 한심하고 병신도 그런 병신이 없었네요
지금은 10년전에 헐값으로 구입한 미분양 40평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이것도 구입가보다 2배 이상은 올랐습니다
요즘 생활하면서 느낀건데 자동차도 3천만원대 그랜저면 충분히 어린여자 만날수 있고 (현재 전기차 GV60)
명품 1도 없는데 오히려 오타쿠 찐따가 아니라고 여자들이 더 좋아라합니다 (현실은 이래요)
노무현죽고10억?
앞뒤가 맞나?
군대 다녀와서 강남 / 분당쪽 아파트가 2억이면
최소한 40초반이여야 가능한건데????
이녀석은 닥치고 비추
혹시 이놈이 보빨새꺄??
예전 작성글 보면 마누라 자살 등등
관종인가? 멀리해야될 사람 같아요
물가 쌀 때 사놓은것들, 룸 오르기 전에 많이 가서 놀았던거 지금 생각하면 잘한 짓입니다. 차도 한번쯤은 좋은차 타보는것도 좋은 경험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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