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분기만 생각해봐도
순대국, 뼈다귀 6~7천원이 평균이었고 돈가스는 명동 돈까스빼고 1만원넘는거 못봤고 프랜차이즈 술집 안주대부분이 1만원이하였고
코로나전인 2019년에 호텔 뷔페는 대부분 5만원이면 충분했고(티몬, 위메프에서 30~50% 할인쿠폰), 1만원대 한식 뷔페가 여기저기 수두룩했고
런치 초밥은 보통 1만원대 프리미엄은 2만원대에 일식집 다다미 룸에서 먹는 회정식도 인당 3~5만원이면 충분했는데
미친듯이 오른 음식가격 문제가 뭘까요
참고로 2019년에 200주던 직원들 월급은 230줍니다
얼마나 가난하길래 매일먹는 밥값조차 물가 계산하며 사먹냐 ㅡㅡ
맨날물가타령해봤자 계속올라요
이유가 있답니다ㅋㅋㅋㅋ
그냥 간단음식 사 먹으면 싸게 먹히나.. 사먹는거보다 오히려 비싼게 대부분...
음식값 타령은 므하러하냐
성인되고 돈도 많더면서~
음식값 그냥... 오른겁니다.
코로나로 적자본거 만회하기위해 너도나도 다 올린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다고 먹는거다 보니 안먹을수는 없고...
그렇지만 가격 안 올리고 장사하는곳도 있습니다.~
추석전후로 전기요금 인상분들 보이는 것 같아요
돼지고기 가격이 미칩니다
넘 오라랐네 ㅋ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