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넘이랑 술한잔 푸고있는데 갑자기 푸념을 합니다.최근 여친과 냉각기라고.
꽤나 잘어울리던 커플이었기어 이유를 물어보니까
여친 퇴근 시간에 맞춰 여친 회사 앞으로 간적이 있는데 왠 남자와 다정하게 나와서...이 날 이후로 냉각기라고.
뭐 그런걸로 냉각기른 가지냐 반문하니...
그 남자랑 손깍지낀 채 나오더랍니다 ㅡㅡ;
당연히 친구는 바로 노발대발했는데 여친은 천연덕스럽걱 그냥 친한 동료라고 했다네요.
손깍지..,저라면 냉각기도 아니고 그냥 헤어질것 같은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저런 개념인 여자랑은~^^
그냥손잡는것도아니고 손깍지는 선넘은건디
선넘은거 같네요
저런일로 감정소비할 필요 없이... 그저 묵묵히 열심히 자주 도킹만 하면 됩니다.
넌 손깍지 끼지만 난 구멍에 끼운다고 정신승리해도 좋고... 암튼 열심히 자주 박아줍니다.
그러다 어느날 오빤 나 이러려고 만나? 이 소리하면 그래 이럴려고 만나~ 라며 한번 더 해주고 헤어지면 깔끔합니다.
일단 손깍지는 도를 넘은거죠. 남친보다 그남자에 호감이
갔다는거구요. 일단, 헤어지기 보다는 계속 만나서
탐색전을 벌이고 떠봐야겠죠.
섹스 해보면 알죠. 섹 강도나 섹스후 얘기해보면
판세 나와요. 깍지낀 놈과 섹이 조으면 예전보다 그년
떡강도가 약해지고 분위기도 달라지죠.
헤어짐 섹파 만들기 힘드니
떡치면서 파악하길 추천..
바람나도 계속 만나길..헤어짐 술마신 후 아쉬워요
새벽에 전화하다 스토킹 신고되고 ㅋ
손깍지꼈으면 남자가 맘에들었단얘기.맘 떠난겁니다
장소 문제 : 공개된 그것도 회사 동료 사이라면 근처에 다 알만한 사람들만 다니는데, 손을 잡고 다닌다? 당연 주위 사람들은 손잡은 두명의 관계를 인정 하는 상황
손(깍지)를 잡는다 : 생각해 보면 우리 주위에서 신체 접촉을 하며 걷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있다면 둘의 관계는 꽤 친한 관계이다.
회사 주위에서 인정, 서로의 관계가 꽤 친하다고 보임 = 결론은???!!!!!!!!!!!!!!!
걍 섹파
남자가 해어지자 그러면 그런거 이해못해주는 째째한놈
만들고 잽싸게 그 사람이랑 사귐. 훤함 그냥.
저런년이 여사친이랑 전화만해도 지랄발작함.
남녀가 손깍지를 끼고 같이 걷는 모습은 주로 육체적 관계가 이미 이루어진 후에 나오는 서로에 대한 친밀감/애정표현 이라고 봐야죠. 선 넘었으니 정리하던지 섹파로 끝내던지 해야죠.
조용히 헤어지면 됩니다.
허걱이네요
깍지는 아지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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