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매니저 재접에 있어서
제일 우선으로 하는게 속궁합입니다
그 다음이 외모와 몸매인데요
저는 보통 아담슬림한 체형이거나
키에 상관없이 탄탄한 체형을 선호합니다
제가 속궁합이 좋았어서 재접한 매니저들이
이 산부인과 의사님 말씀과 얼추 맞아 떨어지네요
신기방기한 여성의 소중이입니다
어디까지나 얘기가 그렇다는거지
이 산부인과 의사님도 100%라고는 안 하시니까
궁합이 잘 맞는 매니저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100%가 아닌게 제 경험에 의하면
얼마전에 체구가 큰 스탠장신에
탄탄하지 않은 피부의
이쁜 매니저를 만났었는데
속이 엄청 쫀쫀해서 놀랐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유형은 좁보. 여자는 아플지 몰라도 남자 입장에선 최고죠.
경험성 살찐보지가 최고 였어요
그쵸 통통한 보지가 쫀득쫀득 하죠
좀 통통하고 근력 좀 있는 언냐들 보댕이가 쫀득쫀득한 경우가 많지. 거기도 좀 통통하거덩
겉모습으로 질의 쪼임등을 아는체 하는건 정말 거짓말입니다.
키크고 마르면 쪼임이 없다고들 생각하시던데,
전혀 아닌경우도 많더군요...
꽉꽉 쪼여주는건 운동을 했냐 안했냐 차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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