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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컴퓨터 200주고 사는걸 당연하게 생각했었던 거 같은데 저 시절에 200이면 요즘으로 치면 얼마나 할까요
물가상승률 반영하면 500정도 생각해야할까요? 요즘에는 게임 돌릴거 아니면 본체 몇십만원이면 사는데 말이죠
지금 컴퓨터들도 시간 지나면 똥값이거나 줘도 안쓰겠죠,,,ㅋㅋ
바나나 ㅋㅋㅋㅋㅋ
예전 기억에... 메모리 1메가에 10만원쯤했었죠. 요즘은? ㅎㅎ
어릴적에 엄마한테 무진장 떼쓰면서 컴퓨터 사주면 공부 열심히 하겠다고 박박 우겨서 당시 350만원하던 컴퓨터를 샀었던 기억이.... 그리곤 동생이랑 맨날 둠1 둠2 무적모드 하고 오락실 격투게임하고... 옛날 생각이 마구 나네요...
성능으로 보면 싸지는게 맞지만... 가격으로만 보면 싸지지 않은것입니다.
예전에는 천만원이면 비싸게 조립할수 있는 최대치 였다면...
지금은 본체만 최대치로 비싸게 조립하면 몇천만원도 넘어갈수 있음...
물론 시간지나면 그것도 똥값 까지는 아니지만 저렴해지겠지만... 그땐 또 그때의 최대가격치가 갱신되서 더 비싼 컴터가 등장할거임...
지금 가격으로도 어마어마한건데 ㅠ
저 옛날에 미친 가격이네요.
난 컴퓨터보다 요즘 핸드폰가격이 더 미쳤다고 생각함
컴퓨터야 어찌보면 필수긴해도 없어도 되는 전자제품이지만 핸드폰은 무조건들거다녀야하는 필수품인데
이건뭐 100만원은 우습게넘어버리니깐요
캬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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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ㅋㅋㅋㅋㅋ
예전 기억에... 메모리 1메가에 10만원쯤했었죠. 요즘은? ㅎㅎ
어릴적에 엄마한테 무진장 떼쓰면서 컴퓨터 사주면 공부 열심히 하겠다고 박박 우겨서 당시 350만원하던 컴퓨터를 샀었던 기억이.... 그리곤 동생이랑 맨날 둠1 둠2 무적모드 하고 오락실 격투게임하고... 옛날 생각이 마구 나네요...
맥 저가형이 2백만원
성능으로 보면 싸지는게 맞지만... 가격으로만 보면 싸지지 않은것입니다.
예전에는 천만원이면 비싸게 조립할수 있는 최대치 였다면...
지금은 본체만 최대치로 비싸게 조립하면 몇천만원도 넘어갈수 있음...
물론 시간지나면 그것도 똥값 까지는 아니지만 저렴해지겠지만... 그땐 또 그때의 최대가격치가 갱신되서 더 비싼 컴터가 등장할거임...
지금 가격으로도 어마어마한건데 ㅠ
저 옛날에 미친 가격이네요.
난 컴퓨터보다 요즘 핸드폰가격이 더 미쳤다고 생각함
컴퓨터야 어찌보면 필수긴해도 없어도 되는 전자제품이지만 핸드폰은 무조건들거다녀야하는 필수품인데
이건뭐 100만원은 우습게넘어버리니깐요
캬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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