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가 40대 술취한 여성 납치헤서 초등학교로 끌고가서 성희롱인지 성폭행인지 했단 뉴스가 나오네요.
유튜브에서 16세 청소년 검색하면 여러 기사나오는걸로 봐서 조만간 미성년가해자 처벌강회되지않을까 싶네요.
근데 16세면 중학교3학년인데 고등학생도 아니고 40대 여자가 아무리 술에 취했다 해도 말빨로 제압 못할까 싶네요. 술에 취한상태에서 낮선남자가 오토바이에 태워 데려다주겠다고 해서 따라탄것도 그렇고 그렇게 쉽게 초등학교까지 간것도 그렇고 인터뷰보니까 초등학교에 경비도없고 아무도 없었다그러는데
아무도 없을것같으면 애초에 느낌 쎄할때
보행신호걸릴때나 상황봐서 탈출했어야 되는거 아닌지.. 이게 일어날수 있는일인가 너무 개연성이 없어서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흉기같은것도 없었다던데..
마치 비유하자면 50대 남성이 16세 청소년한명에게 맨손으로 삥뜯긴상황같네요. 이런일이일어나다니 참 세상말세네요.
근데 16세밖에 안됐는데도 정액이 나올까요? 아무리 발육이 좋아졌다고 해도 그게 가능할까요? 뉴스기사 보면서도 못믿겠던데요....
초6땨 나왈릅니다 ㅋㅋㅋㅋㅋ
자위를 성인때 하셨나요? ㅋ
89년생입니다. 저 11살때 몽정보다 자위를 먼저 했습니다. 옛날부터 성장이 빠르거나 신체적으로 안좋은 사람은 10살 미만일때도 정액이 나온다 했습니다
아, 그렇군요.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댓글 세례 엄청나네요. 알겠습니다. ㅋㅋ
그것도 만나이면 18세인데
초딩도 금은방 터는 세상이에요 ㅋㅋㅋ
생일 안지나서 고2학년이던 저 나이면
운동하는 성인 젊은 여자 아니라면
성인 여자 왠만하면 다 제압하겠죠
16세면 머리꼭대기까지 정액이 차 있을 때다
ㅎㄷㄷㄷ한 사고 방식 같으세요
상상에서 그쳐야 하는데 행동으로 옮겨버리는 ... 비극적인 삶의 시작...
......................아지매를 왜
초등학교 여자아이인데도 대학생 같은 여자애가 있듯...
16살에 키가 180 이고 복근도 있는 아이도 있죠...
물론 범죄 저지른 놈이 어떤 체격인지는 모르지만... 어리다고 체형까지 꼭 어린건 아님.
먹을게 없어서 엄마뻘....
16세라니...놀랍네요.
16세 고1이게겠죠?
요즘은 만으로 계산하니까
나중에 크게 될 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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