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 키 172 47 B+ 연갈색 핑유
얼굴도 성형없이 정말 이뻤고, 피부 몸매도 완벽 그 자체
꽤 오랜 기간 일해서 많이 보기도 했고 긴밤도 끊었었고
제주도에서 일본인들 상대로 룸일도 하는 등 쉬운 인생
아니었는데도 손발까지도 모두 이쁘고 얼굴에도 고생한
흔적이 하나도 없는 미인이었네요
어느날 뜬금없이 전화해서 10만원만 보내달라고 해서
본명도 알게 되었고, 10만원을 현금으로 갚는 대신 같이
얘기하는 시간을 늘려주는 것으로 갚았던 기억도 나고
어렸을 때 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니면서 사고 쳐서
경찰서에 있는데, 딴 애들은 다 부모들이 와서 데려
가는데 자기만 아무도 안와서 한 없이 앉아 있었다고
ㅠ
그래도 어른되서 엄마랑 여행도 다니고 그러는데
오빠가 돈 필요하다고 돈 보내달라고 해서 줬다고 ㅠ
오빠도 동생이 어떻게 번돈인지 뻔히 다 알면서 ㅠ
그래도 어떻게든 미래를 찾아보려고
친구랑 쇼핑몰 차렸다가 잘 안되서 처분하고 ㅠ
손님 잘못 받아서 몇 달간 일 못하기도 하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겉으로는 세보이지만 속으로는
은근히 겁도 많고 나쁜짓 할줄도 모르는 착한 아가씨
였는데 그 땐 나도 어려서 잘 몰랐던 듯 ㅠ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제일 많이 해본 여자인데
그래서 꼭 한번쯤은 보고 싶은데
그거 보다 어디서든 행복하게 잘살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빠...ㅠㅠ 핏줄이 웬수다가 진리네요
유흥녀는 유흥녀일 뿐이지만.. 가끔식 정을 주는 언니들도 간혹있죠... 저같아도 생각 많이 나겠네요
나는 청량리 조아라요 본명은 ㅈㅎㅈ 살아잇으려나 같이 한달간 살기도햇는데 보고싶네요
저때 언니는 그래도 순수함이 남아 있었던거 같아요. 저렇게 얼굴이며 손발까지 예쁜애가 저러고 사는거 보면 정말 사주라는게 있는가 싶더라구요.
저도 쌈리추억이 있기에
미련 버리고.
저도 청량리 정애가 생각납니다.
공사안당해서 다행
할머니랑 살다가 돌아가시는바람에 남동생이랑 둘이산다고
연락처 교환하고 몇번연락했는데 쉬는날이면 자기집으로 불러서 꽁떡도 여러번쳤습니다
그이후 처자 잠수 이년인가 있다가 다시 청량리에서
재회 자기 대전에 있는대학다니다가 휴학했다고
그이후 몇번 집에서 보다가 잠시잠수
그이후 인터넷 성인방송 조또 tv인가에서 포르노
자키로 나오더군요 ㅋ ㅋ
조또tv 포르노자키에 나왔으면 아는얼굴이네요 ㅋㅋ 누군지 궁금해요
손구락 장난으로 아래에 스크래치 생긴거죠
창녀에게 무슨 떡정 같은게 있어요?ㅋㅋ 그냥 호구손님 공사쳐서 편하게 돈빨려는 수작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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