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초반이지만 담배안피우고 축구좋아해서 발기에 전혀 문제도 없었고 아직까지는 그럴나이가 아니라고 생각되던 어느날에 단순히 강직도를 좋게하기위해서
몇 년전에 우연히 비아그라를 먹었는데 효과가 좋아서 시알리스도 먹어보고 섹스를 할때마다 약빨로 해 왔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르던 어느날에 약없이 원 나잇을 하는데 어떻게 해도 발기가 안되던군요
몸상태가 안좋은가 심리적인 것이겠지 하며
자주 만나던 파트너와 관계를 하는데도 풀발기가 안되고 휘청휘청 그렇게 한달이상이 지나도 정상으로 돌아오지가 않아서 다시금 발기약을 먹어보니 벌떡 발기가되더군요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약을끊고 달리기도하고 하체운동도 열심히 하니까 서서히 좋아지며 자연발기가 되는데 약을 먹기 전으로는 무슨방법을 쓰더라도 돌아오지 않네요
발기약을 고민하시면 효과는 있습니다만 장기복용이후에 약 없이는 발기가 불가능할수도 있다는거 꼭 기억하세요
다행
파트너를 바꾸어 보시는것도 방법이지않을까요?
권태기로 인한것도 영향이 있잔아요.
실데나필이나 타다라필은 내성이 없는 약입니다... 24시간 기준으로 인체에서 다 빠져나갑니다.... 약의 문제가 아니라... 분위기나 심리적 문제라고 봐야죠
내성이없다는건 오래먹어도 약이 안듣는일이 없다는 이야기고
약이 없으면 발기가 안되는건 위 댓글처럼 별개의 이야기가 아닌지요
저랑 나이 비슷하네요..
저도 가끔 먹긴하는데
웬만하면 안먹고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금딸 금욕 한 2주이상하고 섹스해보는게어떠세요?
슬프지만 그동안 나이가 드신듯 ㅠ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많은 요인이 나이 먹어서 그럽니다. 30대랑 완전히 다른 몸이예요.
비뇨과 행님 왈
비아그라고 시알리스고 용법대로 사용해서 내성 생긴 사례가 없다. 자추사용해도 문제없다.
논문 아무리 뒤저도 안나온다
다만 발기부전 아닌데 약발믿고 사용하거나
의사주의 무시하고 과다복용 하거나 할때는 문제발생의 책임은 복용자에게있다.
평소발기력이 100 일때 95정도 생각하고 복용하는게맞는데 120퍼센트 풀발기를 목적으로 복용하는것은 사용 범위에서 벗어난다.
다만 본문작성자님의 경우 심인성 같네요..
약을 안먹어서 혹시나 하는마음이 작용한것 아닐까 싶습니다.
40대 초라면... 30중후반쯤 약먹기 시작했다는 것인데...
애초에 30대 발기력하고 40대 발기력하고 같을거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죠...
20대에 잘 놀던 몸이 30대 때 다르고 40대 때 다른걸 느끼는데...
아~ 30대에 약먹었더니 40대에 약안먹으면 잘 안되네... 그냥 늙은거죠...
반대로 30대에 약안먹었어도 40대 되니 잘 안되서 약먹기 시작할 나이임.. (사람마다 케바케 인데.. 빠르냐 늦냐 차이지 결국 나이엔 장사 없음)
저용량으로 매일 장기 복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 가끔 먹으면서 관계전에 효과 본 후 한번씩 복용을 했었습니다. 그게 어느새 7년 정도 된거 같네요... 요즘에 저도 뜻대로 발기가 잘 안된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쁜애가 만져주면 또 약없이도 잘 섭니다...... 분위기 편하게 해주는 곳에 가면 잘 서고... 분위기도 별론데 아가씨도 별로면... 안됩니다... 늙어서 분위기를 타는거 같습니다...
그냥 늙은 거에요 약이랑 아무 상관 없어요
약먹는 동안 늙은거에요...
나이 먹으면 다들 그렇게 되요...
애초에 약 안먹었어도 몇년 지나면 몇년전 발기력하고 차이가 있음...
님은 약안먹으면 그만큼 발기되는게 정상임 ㅎㅎㅎ
약먹어서 더 잘된거고 근데 약안먹고 약먹은거만큼되길 바라는게 문제지
그냥 약 복용하길추천함 약문제가 아님..
이미 약 복용시작한게 본인 강직도가 약해서 먹은건데 멀...
40대면 운동이랑 무관하게 호로몬이 감소하는 갱년기입니다 나이생각좀하셔야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먹는데 현재까지 문제 없네요
모든지 과하면 안좋아요
40후반인데 며칠전에 하룻밤 3번함
아직 약같은거 안먹고 뭐 별다른 운동 하는거도 없는데
그냥 어느 정도 타고나는 성향도 있는거 같음
자주 만나던 파트너라 그런듯...새로운 예쁜 언니랑 하세욧~~!!!
약이랑 아무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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