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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가게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초등학생이어도 저렇게 바꿔주기 쉽지 않은데 좋은 일 한 사장님도 멋지고
감사한 마음 담아서 저렇게 편지쓰는 초등학생도 참 귀엽네요
흉흉한 뉴스들만 보다가 이런글 보면 그래도 세상살만하다 생각도 듭니다
아고...귀여운 것들...
요즘 발랑 까진 애들도 많은데
반면 저렇게 순수한 애들도 있군요....
이게 동네마다 다른데
이게 못사는 저소득층 동네에서는 한명해주면 줄줄이 사탕처럼 너도나도 해달라고 장사진을 치룹니다
진짜 마음아프지만 현실입니다
저도 아이들 좋아해서 서비스나 기타등등챙겨줬었는데요
못사는 동네는 부모들까지와서 더 달라고 아우성이고
외부인적고 좀 사는 동네는 하나를 받으면 꼭 보답을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1천원 정도의 서비스가 나갔다면 다음에 부모가 찾아와서 몇 만원 정도를 팔아준다던다 이런거요
그래서 그런건지 이런 면에서는 동네 장사보다는 역사나 핫플에서 하는게 나을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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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참 바르게.컸네요..^^..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이런일들이...자주 일어나기를
아고...귀여운 것들...
요즘 발랑 까진 애들도 많은데
반면 저렇게 순수한 애들도 있군요....
이게 동네마다 다른데
이게 못사는 저소득층 동네에서는 한명해주면 줄줄이 사탕처럼 너도나도 해달라고 장사진을 치룹니다
진짜 마음아프지만 현실입니다
저도 아이들 좋아해서 서비스나 기타등등챙겨줬었는데요
못사는 동네는 부모들까지와서 더 달라고 아우성이고
외부인적고 좀 사는 동네는 하나를 받으면 꼭 보답을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1천원 정도의 서비스가 나갔다면 다음에 부모가 찾아와서 몇 만원 정도를 팔아준다던다 이런거요
그래서 그런건지 이런 면에서는 동네 장사보다는 역사나 핫플에서 하는게 나을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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