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여자랑 섹스하다보니 어느정도 순서가 정해지네요
키스하고 보지만지다 정자세 조금박고
같이 샤위 후 그자리에서 자지 빨게 하다
침대로 와서 서로 애무 후 보지 손으로 쑤시기
그러다 보지 빨면서 소형진동기 보지안에 넣고
손가락으로 항문 애무
여자가 자지랑 불알 빨게 하다 서로 69자세로 바꿔서
손가락은 항문 쑤시고 보지 빨다가
여상으로 시작 해서 뒤치기 하면서 다시 항문 손가락
정자세로 박다가 가슴에 싼 후 자지 물려 빨게하가
저는 똥까시 해주는데 여자는 똥까시랑 입싸는
죽어도 싫다 함 단 내 똥꼬 만지기는 해줌
뭔가 색다른 걸 끼워넣고 싶은데
형님들의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ㅋ
그리고 많이 교육시켸 이제는 할때
서로 자지 보지 말하며 하긴 하는데
더 진행이 안되네요
욕플 아닌 야한말 더 이어나가게 하는 방법도
아시면 알려 주십시요
고수님들의 좋은의견 부탁 드리며
오늘도 즐떡 하세요 ~~
섹파를 더 개방적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ㅎ
똥까시 해달라고하셔요 ㅠㅠ 그게 짱인디
난 죽어라 똥까시 해주고 애널 이뻐해 주는데 말이죠 ㅡㅡ
저도 한참 따먹던 간호사 섹파년에게 점점 무리한걸 요구하다가 까여서 빠이빠이 했습니다 ㅋ....
애인 여친 와이프랑은 다르게 섹파년들은 조금은 개방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진행하지 마시고 순차적으로 천천히 진행하세요...
차 또는 밖에서 키스 애무 같은거 진행하면서 조금씩 야외플에도 적응하게 만들고 계속 항문애무하고 손가락넣고 하면서 항문섹스도 해보고 싶게 만들어야합니다.
저는 카섹스, 놀이공원 대관람차섹스, 사람많은 공공장소 화장실 섹스, 애널섹스 다 뚫었는데..장난감도 안쓰는 마당에 초대남 갱뱅플 얘기 꺼냈다가 까이고 빠이빠이 했네요ㅠ
섹파로 쓰긴 했지만 상대방은 절 진짜로 좋아하는 듯 보여서리 ㅠㅡ
쓰신 것처럼 하기엔 무리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만
똥까시 만큼은 꼭 시키고프네요 ^^
여자가 섭이어야 가능하지만요
섹파 맘상태 보면 원하지 않을거 같습니다요 ㅠㅜ
개인마다 선은 존재하니깐요.
선 넘지 맙시다.
그래서 형님들께 의견 좀 여쭐려 했습니다 ~
삽입하려는 순간 자신의 성향을 말하며 개쌍욕을 해달라고 하더이다
개년 쌍년 띠벌년 등등 알고있는 욕이란 욕은 다하며 어찌어찌 하긴했는데 성향이 맞지않아서인지 즐긴것이 아니라 봉사한것 같은 기분이 오랬동안 현타로...
단, 삽입중에만 가능
일단 생각나는건 기구를 좀더 써보는게 어떨까요?
소형진동기는 안에 넣는다고 했는데 일단 여자의 흥분도를 위해서 우머나이져를 추천합니다.
애널은 죽어도 싫다하니 애널플러그는 힘들고 같고.
아무래도 기구의 힘을 빌리면 흥분도를 쉽게 올릴수 있어요.
우머나 중형이상의 진동기.전동딜도 정도? 기구에 거부감 크게 없으면
우머하면서 전동딜도로 플하면 상당한 반응을 볼수 있을겁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형님 ~
어느순간 죽어도 못따라가는 기구의 무브먼트에
현타가 오더군요 ㅋ
추천드립니다5
님이 승자 맞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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