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바리는 별로 안 땡겨서 그동안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히 후기 몇개 보다가 급 땡겨서
몇일전에 인천에 유명한곳 3대장 중 한명 보고 왔는데 원래 살짝 지루기도 하지만
60분 플레이에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그런지 15분에 피니쉬를 못하게 되었네요.
저녁 늦은 시간에 가서 그런지 원래 그런지 너무 허벌이라 느낌이 1도 없었네요.
그래도 마무리는 해야지 싶어 집중해서 스퍼트 올려서 하고 있는데 벨소리 울려서 꼬무룩 됬네요.
집이 서울이라 거리도 멀고 3대장이라 그런지 대기만 1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뭐랄까 요리 몇시간 해놓고 한 숟갈 먹고 그만 먹은 느낌이랄까요.
첨엔 5만원이면 싼데? 라고 생각 했었는데 시간으로 계산 해보면 다른데 보다 더 비싸더라구요.
걍 유명인 한명 봤다 생각 해야 겠어요.
보지에다 금방싸야되요
자지에넣었다순간싸야됨
그래야이쁨받고
조루의원인이고
금방안싸면 눈치주거나화내요
결론:보지와의시간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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