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가 있는데,
파트너가 많이 젊습니다.
지금까지 총 6번 만났는데.
한번하고 두번째 할때 꼬무룩 해져서 파트너가 약좀 처방받아 먹으라네요
자기는 세번이상 하고 싶다고... 저도 세번 이상하면 좋을것 같은데
비뇨기과는 태어나서 포경수술 할때 한번가본게 전부라
가서 뭐라고 이야기 하면 88정 처방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많으실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번째는 발기가 잘되고 두번째도 하다가 발기가 죽어서
파트너가 거의 입으로 해결해주네요.
까놓고 말하기 어려우면
저기... 밤에... 이케만 말해도 바로 처방해줍니다
비뇨기과 의사들 맨날 보는 게 저런 환잔데 오히려 정상인이 내원하면 더 이상하게 생각할 듯 싶네요~
약을 처방받고 갖고 다니면 심인성 발기부전증 정돈 극복될듯.
하면됩니다.
발기부전검사하자하는데 무시하시고.
전에 다니던곳있는데
이사와서 새병원 찾는다하세요 ㅋ
저는 내과가서 처방전만 받으러왓다고얘기하고 의사쌤만날때 비아그라처방받으러왓다고하면 드시던약있냐고 물어보면 팔팔정이야기하심되여
그냥 약이름 대놓고 말하고 처방해 달라구 하면 처방해줍니다 심지어는 비뇨기과가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참고로 팔팔정 말고 팔팔츄정이라고 있는데 걍 씹어먹으면 되서 정말 편리합니다
첨가면 많이 뻘쭘하죠...^^
내과, 가정의학과든 상관 없구요...
바로 처방전 써주지는 않구...
처음가면 심전도 검사하자고 할껍니다.
1~2분정도 걸리는 거니 별거 없구요..
고고하고나면 원하는데로 처방해줍니다.
당당하게 얼마까징 해줄수 있냐 물어보고 한번에 받을수있는만큼 받으세요~! ^^
간호사 한티 쫌 뻘쭘하게 처방전 받는것은 어쩔수 없구요.
처음이 어색한거지... 그냥 처방전 받으러 왔다고 하는게 전부입니다.
어색하게 더묻고 그런거 없어요 전에 먹어봤던 약이 있냐 정도 물어보죠...
팔팔정 같은 알약도 있지만... 팔팔츄정 같이 씹어먹는것도 있고...
엠빅스라고 필름형이라... 지갑에 넣고 다니기 편하고 물없이 혀에 녹여서 먹기 때문에 복용도 편합니다.
뭘 선택하든 약효는 확실하니... 가격과 휴대성의 선택이죠... 저렴한 제품으로 알약을 선택하느냐... 휴대성 과 복용 편의성을 선택하냐 정도 입니다.
초진이라고 이야기 한다
어디가 불편해서 오셨어요
간호사가 물어 보면 약좀
처방 받으러 왔는데요
그러면 더이상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다
대기 환자가 있으면 기다리고
없으면 바로 의사가 부르면
가서 88정 처방좀 해주세요
의사에 따라 혈압좀 재고 오라는
의사도 있다
진료비 내고 약국가서 처방전 내고
약받으면 된다
10분에서 20분이면 끝
넣어달라고 말합니다
그럼 급여로 처리되거든요
MK 비뇨가셔도 과정은 똑같습니다.
진료비 만원...
약국에서 약값이 88은 32정(한박스 8정)에 8만원
99는 16만원
지난주에 갔다왔음돠.
야근이 잦아서 발기가 잘 안됩니다~ 라고만 해도 알아서 해줍니다ㅎㅎ 그리고 좀 넉넉하게 받아두고 싶다 하면 많이 지어줍니다
얼마전 처음으로 팔팔정 복용했는데 안면홍조에 구역질까지... 부작용이 꽤 있더군요. 효과도 그냥 딱딱해지긴 하는데 뭔가 터질듯한,그런 느낌이 아니더군요. 전좀 실망했습니다. 약기운으로 십년 더 버텨 볼까 했는데..ㅠㅠ
감기걸리면 감기약 처방받는거랑 차이없어요
8*4*4 128회 분량입니다
전 몇년쓰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분명히 효과는 있습니다만 1년이상 장기복용을할 경우에는 약없이 발기가 불가능해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지금처럼 자연상태로 1번은 가능하지만
약을 계속 먹는다면 약없이 자연상태로는 1번이 불가능한 시기가 분명히 100%누구나 옵니다
약이 없으면 고자되는 현실에 눈앞이깜깜해짐을 경험하게되오니 정 발기가 안되어 1번도 삽입하기 힘든경우에만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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