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장보러 가는 이유는
이런 처자 꽁무니 쫓아다니기
위한 것이죠~
날씨가 좀 쌀쌀해져서
이제는 배꼽 보이는 옷이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종종 보여서 눈이 즐겁습니다~








영상으로 즐기고자 하신다면 링크를 누르세요..
영상에 와꾸도 나옵니다.
==> http://down.humoruniv.com/hwiparambbs/data/pds/a_w7bda34002_33f3f5367a3a07dd062ed8fe1be6373a06c04477.mp4
뒤태 좋네요. 짱깨녀 맞군요^^
실화냐 뒷태 어우야
ㅗㅜ
와우... 좃습니다.
좋긴한데...요쯤 짱께쪽 사진이나 영상은 보정어플이 심하게들어간게 많아서...그냥 영상으로 즐기면될듯.
몇년전에 다이소에 굉장히 섹스러운 매력의 미시년을 본적이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홀리듯이 계속 뒤에 따라다니고 주변 맴돌면서 물건보는척 하다가 계산대 바로 뒤까지 따라갔습니다. 그년이 계산하고 뒤돌아보면서 눈 마주치더니 저에게 윙크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가길래 '와 번호 물어볼껄 그랬나..' 하고 저도 물건계산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제 차에 타서 시동거는순간 그 미시년이 제 차에 올라타더라구요. 그러고는 어디어디쪽으로 좀가자~ 하면서 갔더니 원룸촌..맨몸으로 내리더니 따라올라오라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원룸 비번누르고 들어가니 침대만 있는 빈방이더라구요. 침대옆에는 휴지와 물티슈, 수건정도가 끝. 그년이 바로 키스갈기길래 저도 모르겠다 싶어서 애무 키스 다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2번이나 했네요. 끝날때까지 서로 대화는 여기가 좋냐, 여기애무해줘, 여기 세게 빨아줘, 더 쎄게 박아줘 등등 섹스대화만 했지 그외의 신상에 관한거는 전혀 없었네요
다 하고 제차에서 짐 꺼내들고는 다른 원룸쪽으로 사라지더라구요. 그러고나서 혹시 신고당하거나 그런거 아닌가 해서 쫄렸는데...지금까지 없네요. 대신 다이소에 몇번 더 마주쳤지만 그후로는 쳐다도 안보더군요....원나잇만 전문적으로 하는년인가보다~ 하고 말았습니다
영상보니 더 미쵸미쵸 흔들리는 허리 좋아요 좋아요 건강 감기조심 감사드립니다
진짜 뒷태 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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