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 사람... 한집안을 풍비박산 내버리네요...
세상물정 모르는 노인네들에게 허위사실을 사실이냥 주입해서
아들이 부모 고소못하는 걸 이용해서 .... 법정에서 허위사실 증언 하게 만드네요...
그래도 시부모고 시동생인데... 돈에 눈이 멀어서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네요
박수홍 부친도 참 어이없는게... 여자관계 임신 낙태 관련된 내용을 보면... 허위사실로 박수홍은 주장하고있고...
만약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자기돈으로 여자한테 헤어지는 조건으로 외제차 뽑아주는게 뭐가 문젠지 전혀 모르겠네요
암튼 집안에 여자 하나 잘 못 들어와서 한가족 작살 나는거 순식간이네요... 안타까울뿐입니다..
진실은 법정에서 밝혀지겠죠...
원래 곪은게 새식구 들어 오면서 터지는거에요. 반듯하게 잘들 살면 저렇게 엮일까요?
집안사람들이랑 같이 일하면 안됨
주위에 보면서 형제간이 같은 사업하며 서로 피 터지게 서로 죽자고 경쟁하며 싸우는거도 보고...
형제간 사업권 때문에 분신자살도 보고...
남의 일이다. 어찌 형제간에 저럴 수가 있나? 싶었는데...
선친 작고 하시고 작은아버지와 저와 서로 얼굴 안보며 사네요.
그렇게들 생각하는데 , 결과로 보면 그래도 믿을건 가족 밖에 없다 인듯 합니다 . 보면 가족이 껴있는경우가 꽤 많더군여
근데 사장보다 그 가족땜에 더힘듬 "부화뇌동" 이런 인간들 많아여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전형적인 케이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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