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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은 절대 알 수없는 소중한 휴가
14박을 위해 수백만원을 투자한 유부남의 눈물겨운 용기...
14박 동안 마누라 애들 없이 조용한 집에서 푹 쉴 수 있는 기회를 마다 할 유부남은 없을 듯
다들 저 장면 보고 남편은 일하는데 마누라랑 애들끼리만 여행 간다고 욕했을 텐데...
갓난애기까지 있는 저 집의 남편의 환호하는 장면이 스르륵 떠오르네요 ㅋㅋㅋㅋ
14박이면 할 것 진짜 많을듯....
유부에 진정한 휴가 입니다.
나도 가고 싶다 휴가
ㅋㅋㅋ 멋지네요...ㅎㅎㅎ
정말 돈 있으면 마누라랑 애들 다 휴가 보내고 싶네요
추천드립니다
뒤에서 웃는 남편 ㅋㅋ
미혼은 이해안되겠지만
저 나이때 아이들 방학때 2주~8주 해외캠프가는일도 많고요
보내고 싶어도 보호자가 없어서 못가는경우도 많아요
어린 아이 3명 데리고 엄마혼자 저가항공타고 해외가는건 엄마가 꿀빠는게 아닌건 확실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완전 공감!!!! 나도~나도~
남자가 더 부러운거군요 ㅋㅋㅋㅋ
와우 진정한 휴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유부에 진정한 휴가 입니다.
나도 가고 싶다 휴가
ㅋㅋㅋ 멋지네요...ㅎㅎㅎ
정말 돈 있으면 마누라랑 애들 다 휴가 보내고 싶네요
좀생각해보니 남편은자유를얻은
추천드립니다
뒤에서 웃는 남편 ㅋㅋ
미혼은 이해안되겠지만
저 나이때 아이들 방학때 2주~8주 해외캠프가는일도 많고요
보내고 싶어도 보호자가 없어서 못가는경우도 많아요
어린 아이 3명 데리고 엄마혼자 저가항공타고 해외가는건 엄마가 꿀빠는게 아닌건 확실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완전 공감!!!! 나도~나도~
남자가 더 부러운거군요 ㅋㅋㅋㅋ
와우 진정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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