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근처 아는형하고 즐거운 고깃집 술자리 후 먼가 아쉬움이 남았드랬죠.
그래서 머 없나 괜히 유흥가 두리번 두리번~
딱히 땡기는게 안보여 근처 노래방으로 2차로 먹자 하고 들어갔습니다.
첫 도우미 초이스는 모험수로 20대~30초로 2명 앉혔는데~
아니나 다를까 와꾸는 좀 되는데 역시나 터치가 야박하더군요. ㅡ.ㅡㅋ
흥이 깨지기전에 바로 30중~40초로 맞춰달라고 해서 놀았습니다.
잘 놀긴하는데 와꾸가 역시 성에 안차네요.ㅋㅋㅋ
역시 노래방에선 두마리 토끼를 잡기란 하늘에 별따기 같습니다.
와꾸,마인드 다 되는 진정한 처자들은 어디에 있는지~!
이럴줄알았으면 쓰리노나 갈껄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ㅠ.ㅠ
30초에서 중까지가야 터치가 좀됩니다 10년전엔 20후애들도 터치관대했는데 ㅠㅠ
맞는 말씀입니다. 옛날이 그리워요.
예전 신림쪽 20대 와꾸 신세경삘 나는애랑 룸에서 거사빼곤 다 했었는데~
같이간 지인들 다 파트너가 너무 좋아서 방 따로 잡고 각자 따로 놀던 기억이 났네요.ㅎㅎ
노래방에서 잘놀았다는 생각이 들었던건 ... 십년전일..... 그후론 노래방에 내의지로 가본적도 별로 없었지만 ... 갈때마다 아.. 돈아깝다... 밖엔 없었네요...
도우미들 얘기론 룸같이 놀고 싶음 더 돈주고 룸을 가지 왜 상대적으로 저렴한데 와서 그걸 요구하냐고 되묻더라구요
그 얘기듣고 더러워서 노래방 안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