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시안게임에 배드민턴 혼합복식으로
출전했던 채유정 선수가 8강전 4강전 두 경기후
각각 포옹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첫번째는 8강전 승리 직후
코치분과 포옹하는 장면입니다.
너무 밀착해서 포옹하는 모습 속에
특히 남자 코치가 엉덩이까지 토닥거리면서
참 좋아하네요.
이걸로 성희롱 불편러까지 있긴 하던데
둘이 서로 좋다면 상관 없는 것이겠죠..
아래는 캡처이고 영상은 제가 여기에 올려놨습니다.
---> https://imgur.com/a/H7ifeeU

두번째는 4강전에서 아쉽게 패한 후
중국 상대 남자선수와의 포옹 장면입니다.
보시면 상대 선수와 너무 다정하게
포옹하는 모습이 이례적입니다.
배드민턴이 워낙 세계 대회가 많이 있고
매번 라이벌로 서로 붙다 보니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우정(?) 같은 모습이 보기에 나쁘지 않더군요..

이것도 제가 동영상 짤을 올려놨는데 한번 보시죠~
---> https://imgur.com/a/8KtYfnS
남자 상사가 남자 직원 엉덩이를 격려 차원에서 가볍게 칠수 있다고는 보지만 여직원 엉덩이를 격려차원에서 가볍게 칠수 없는 맥락과 비슷한거 아닌가?
둘 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저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제대로라면 성희롱감이긴 하네요.
정보감사합니다.
처음엔 등을 두두리다가 갑자기 손이 엉덩이로 내려가 존나 열심히 토닥거리네요.
둘의 사이가 의심을 살 수도 있고
아니면 성희롱의 의도가 엿보입니다.
성희롱이야 뭐 둘이 괜찮다면 문제될 건 없지만 분명한 건 코치에게 채유정의 엉덩이가 친숙해 보인다는 것이죠.. 저때가 결코 저 행동 처음이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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