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 보니 이놈아 나이가 38살이네요.
이놈아가 마라톤 풀 뛴다고 했을 때, 그이전에 방송에서 상당거리를 뛰는 것을 보고 완주는 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완주는 했네요. 거의 5시간 가까이 돼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말하면 30대에 첫풀코스로 그기록은 평균에서 좀 밑일 겁니다.
게다가 이놈아 하프기록을 보니 1시간 50분대네요. 이정도 기록이면 평균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평균이상인 하프기록을 갖고 있는데 풀코스는 평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사실 연습부족이죠.
방송 등으로 바빠서 아마 연습이 부족했던 것 같네요.
하지만 어쨌든 완주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것 인정합니다.
참고로 내가 완주 딱 1번 했는데 35세때 기록은 4시간 30분이었고 그당시 하프기록은 2시간 8분 정도였습니다.
그냥 평타정도의 기록이었죠.
마라톤을 사랑하는 1인
완주는 사랑입니다
좋아하지 않으면 할 수 없어요
전,, 기안 존경해요 ㅎㅎ
요새 몇키로 뛰고 기록이 어느 정도예요?
기록까지는 ㅠㅠ 챙피하구요
매일 15키로 뛰고 있습니다
주말에 시간 될 때 하프 하구요
비오면 헬스장가서라도 뜁니다
뛰고 나서 마시는 술맛이 최고 거든요 ㅋㅋ
45살입니다 ㅠㅠ
예리한 판단에 추천 박고 갑니다!
18살때 풀코스 2시간 40분에 뛰었는데..ㅠㅠ(육상국가대표 상비군시절)
지금은 내일 모래면 50인데 딸이랑 100MM 경주 해서 짐..딸 14초 전 15초..ㅠㅠ 그리고 일주일간 알배서 죽는줄 알았음..
여기서 느낌점 운동은 꾸준히 평생한 사람이 승자..
추천드립니다4
기안 올해 40살임 ㅋㅋ 일반인이라면 1.2키로뛰는것도버거워요 정말대단한거임
만으로 38 .
보통의 경우. (늘 달리기를 좋아 하는 사람이라도 풀코스에 도전하는 경우는 (혹은 기회는 ) 별로 없죠...
생업도 있고 시간을 맞추는 것도 그렇고...
풀코스도 몇번은 뛰거나 같이 뛰는 사람에게 어드바이스 받아야 하는데..
기안의 경우는 이전까지 가장 많이 뛰어본것이 하프일것으로 생각됩니다..
즉 하프 이후는 처음 뛰어본것이니까.. 힘조절이 힘들었겠죠...
이건 꾸준히 달리기를 했던 사람도 같은 문제 일겁니다.. 길게 보고 체력분배를 못한거니..
하지만 대부분 풀코스 처음도전에서 중도포기를 하고 2,3 번째에서 완주하는데..
완주 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고 집념과 승부욕이 강하다는것이 보이네요..
네 하프와 풀은 천지차이죠, 전 풀코스 처음이자 마지막 딱 한번 도전해서 성공했습니다 4시간 30분.
물론 그전에 연습으로 LSD 45키로 2번정돈 했었죠.
왜 마지막이냐 앞으론 풀은 다시는 뛸 생각이 없습니다. 그건 힘들어서라기 보단 제개인적으로 운동이 2시간을 훌쩍 넘기면 그건 운동이 아니라
고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그래서 전 하프는 앞으로도 계속 뛸 거지만 풀은 다신 안뛸 겁니다.
못뛰는거죠 엄청 ㅋㅋㅋ 저는 37세에 1달 살짝 조깅하고 3시간 47분에 완주.
풀코스로 4시간 30분은 정말 잘하는겁니다
10km 1시간안에 들어오는 사람도 런닝 자주하는사람 아니면 극히 드문데
기안 몸상태가 엄청 좋은거죠
말씀하시는거 보니 좀 뛰어보신 분이네요.
사람마다 맞는 운동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그 좋다는 스퀏보다도 주 3회 달리기가 발기력에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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