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위주로 사회가 돌아가다보니 회식이나 모임에서 술자리가 벌어지면 예전 2000년대까지 남자들이 하던 행위를 여자들이 그대로 하고 있네요
뭐 항상 그렇듯 여자들 전부 다는 아니리도 대부분(9/10) 은 그렇다고들합니다
알딸달 이정도만 취해도 평소에는 이성적으로 느껴지지않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정도의 남자라면 대부분 섹스가 가능하다고하네요
(직장이나 가족이 역여있어도 여자가 쌩까면 (스토커) 남자 측에서는 어떻게 할수가 없으니 그만이라는 생각이 깔려있다고해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알딸딸이 아니라 만취가 되어 필름이 끊겨도 아닌남자랑은 절대 섹스를안하는 여자들도 의외로 생각보다 많다고합니다
성범죄조심해라 여자가 신고해서 어쩐다는둥 엿먹어라 거짓글이 많습니다만
일단 술이취해서 모텔이나 남자집에 여자와 들어갈 때 부축은 절대 하지 말아야하고
여자가 주저앉거나 했을때는 CCTV가 있는 쇼파등에 앉혀서 술이깰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가면 신고한다고 한들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신고 당해봐야 대부분 기소유예로 끝나고 증거없으면 무고죄로 역일수도 있다고 경찰조사단계에서 이야기 해줍니다
자연스럽게 모텔이나 남자집에 들어가게 된다면야 유부남이 아닌 이상에야 조금도 걱정하거나 쫄릴일은 전혀없습니다
제 경우에 (고소장 2번 112신고 1번) 있었지만 2번은 증거불충분 나머지 하나는 기소유예로 끝났습니다
여자에게 먹버당하고 열받아서 계속 연락하니 여자측에서 "강제로 했잖아" 라는 톡이왔길래 어처구니없어서 "너 무고죄가 뭔지 알면 계속 거짓말해라" 라고 한마디하니까
여자측에서 차단박고 사라진적도 있습니다
게시글이나 떠돌아 다니는 유언비어 대부분 구라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저는 항상 대학때 여자동기들이랑 술마시면 '오늘 술 먹으면 나랑 하는거다?' 라고 농담식으로 얘기해도 술먹으러 가는년들은 99퍼센트로 쑤셔줬고, 그 얘기듣고 안가는 년들은 절대 손 안댔습니다. 따라간 년들중에 술이 약해서 떡된년들은 절대 안건드렸더니, 며칠뒤에 다시 술한잔 할때는 적게 먹더라구요. 그때는 신나게 쑤셔박아줬죠ㅎㅎ
정상이 어쨌길래 기소유예인지 궁금하네요
얼마나 못났으면 고소를 당할까??
그리고 그걸 자랑이랍시고 글을 올리고ㅉㅉㅉ...
원글님 말이 일반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혹시 만에 만에 하나 잘 못 걸리는 경우
인생 나락, 회복 불가니 조심하자는 거죠.
원나잇도 그립습니다 ㅋㅋ
곧 뉴스에서 볼 분 같네요.......여자들 열에 아홉이 술마시면 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는거부터가......위험한 분이시네
뭐 알아서들 하겠지요
그리고 예를 들어 그 유명한 곰탕집 성추행이 진짜 그 정도의 난리가 날만한 일이고 유죄가 나오는게 맞을까요?
성추행 했다해도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나와야 정상인데 여론과 떼법으로 사법계가 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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