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당근마켓으로 사용감 얼마 없는 휴대폰을 일반인분과 당근 거래도중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기기이상없고, 수리이력없고, 기기갑 완납 되어 정상해지 되었다고 안내받아서
대금 계좌이체 이후에, 집으로 이동하면서 마지막 확인절차를 확인 하던 중이였습니다.
25% 선택약정 가입 확인 ( https://www.imei.kr/ ) 확인 결과 가입이 불가능한 폰이라고 뜹니다.
뭐지 싶어서.. 여차저차 하여 다시 환불 받고 집에 오긴 했습니다..
근데 사기당한건가 싶어서 한 몇분동안은 식은땀 나더라구요..
판매자가 완납 끝났다고 말한것은: 공시지원금, 대리점지원금 이외에 나머지 기기값을 다 완납했다 라는 뜻이었고
제가 완납 끝났는지 물어본것은: 기기를 일시불로 산 자급제 폰인지?
결국 저런폰을 사게되면 유심기변 해서 사용은 가능한데 판매자가 분실폰으로 신고를 해버리면 바로 못쓰게 되는겁니다.
각 대리점 에서 확정기변 되는지 확인 꼭 하셔야합니다.
그냥 핸드폰은 중고로 팔기는 하되, 전문가가 아니라면 중고 구매는 비추입니다.
선택약정 되는기기인지만 잘 확인하면 될듯합니다
그래서 저는 좀 비싸더라도 업체 끼고 삽니다. 개인간 거래는 비전자제품이나 미개봉만 합니다. 미개봉도 꼼꼼히 보고 삽니다.
확정기변 이 되는걸로만 사요
확정기변이라는게 있군요.... 선택약정이 그냥 잘되서 아무 걱정 없이 썼는데.... 판매자가 분실폰으로 신고를 한다라... 팔아놓고 무슨 억한 심정으로 굳이... 분실신고를 할까요?
그러게요 저도 안믿기긴하는데, 그런일이 있다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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