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돌싱남인데요 20대 처녀를 만나고 있습니다
동네 헬스클럽에서 처음봤는데 2년을 인사도 안하고지내다가 우연히 자동차를 태워주고 연애를 하기 시작한지 1년이 넘었네요
헬스장은 전철역 바로앞에있고 저희집은 도보로 5분 이 여자애는 15분 정도 걸립니다
엄마는 몇 년전에 암이 발견되고 갑자기 돌아가시고 아빠는 그때부터 술마시고 방황하며 도박게임장을 전전하다가 집도 팔고 지금의 임대아파트에서 살게 되었다네요
연애 초반 3개월정도는 여자애가 정이 그리웠는지 손 편지도 자주 써주고 선물도 사오고해서 이게꿈인가 생시인가 하늘이 나를 돕는구나 했었어요
제가 보기에도 서로의 얼굴에 나이차이가 많다보니 헬스장에서는 그대로 모르는척 하면서 지내자고 했는데 여자애가 말도걸고 웃고하며 사귀는 티를 내더군요
그러면서 저희 집 컴퓨터 있는방에 자기물건들 가져다 놓고 놀다가 술마시고 밤새 자기도해서 이런게 반동거구나하며 행복감에 젖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알고보니 고등학교 때 남사친이(고추가 19cm) 오래된 섹파였고 집 근처옥상이나 계단에서 섹스를 했더군요
수시로 어플이나 길거리 번호따임을 당해 수많은 남자들을 만나던걸 알게되었습니다
이후에 미친듯이 다투다가 운동하던 여자애라 치고받고 싸우기까지하고 별일이 다 있었지만 고쳐지지가 않아서 헤어졌다가도 단지 섹스가 그리워서 다시만나고를 반목하네요
여자애 얼굴은 별로라도 중, 고딩때 운동부에 헬스를 오래했기에 엉덩이랑 허벅지 몸매가 이만한 어린 여자만나기도 쉽지않고 해서 섹스때문에 관계를 이어나가고는 있지만 하루하루에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떤날은 남자의 흔적이(쪼가리 손자국) 여기저기에 있고 심지어 질 싸이즈가 엄청나게 넓어지고 깊어지는 날에는 미친듯이 머리가 돌거같은데도 여전히 만나고 있네요
여자애한테 20대 남자들 좋아하면서 너는 나를 왜 만나냐고물어보니 "오빠집이 편해 우리집은 18평 임대아파트인데 여기는 38평이고 맛있는것도 많고 오빠가 잘해주잖아" 이러면서 실실쪼개는데 부글부글 머리끝까지 화가나지만 속궁합은 너무 잘 맞습니다
하지만 남자문제로 자주싸우고 증거가 있어도 매번 아니라고 난리피우며 욱이는통에 정신질환인가 아니면 나를 완전 좃밥으로 보는건가 생각도 많이듭니다
업소나 나이트 몇 번만 가도 50~100만원 들어가는데 비해
이 여자애는 일주일에 5번이상 만나는데 제가 시간될때 부르면 집으로 찾아오니까 먹거리외에 들어가는 돈은 없습니다
그런데 남자문제로 서로 욕하고 싸울때 여자애 몸에서 정액이나 남자냄새가 날때면 살인충동도 심하게 느껴지기에 그냥 섹파로만 생각하자고 아무리 다짐을 해봐도 초반에 연인으로 서로 사랑했던 시간들때문인지 마음을 내려놓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이혼 초기에는 다시는 여자를 믿지않을거야 다짐하며!! 여자의 몸만 가지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것도 아닌 현실에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 여자애가 또 마음을 흔드는게 제가 추석에 우울해하니 전이랑 갈비등을 엄청나게 가져오더군요
그럼 뭐 합니까 연휴 때 집에서 잔다더니 또 어떤 대물하고 섹스를 했는지 질 내무가 태평양 바다가되어 왔더군요
이제는 심하게 싸우다보면 니니 너너 야야 하며 욕도하면서 자지에 메가리도 없다는둥 강직도가 마음에 안든다 헤어지자도 서슴치 않네요
심지어는 남자애들 차를타고 저희집 앞에서 내리는걸 보기도 했습니다
처음부터 섹파였다면 당연히 그려러니 하겠지만 연인으로 만난시간이 있다보니 점점 더 멘탈관리가 안됩니다
신기한건 대물하고 하고 오면 이후 며칠간은 애액이 줄줄줄 흐르고 깊게해줘 쎄게해죠 미친듯이 막 쑤셔죠 이러면서 평소보다 더 난리를 치는통에 이해가 안가기도합니다
걍 섹파로 만나심 되지요...
님은 나이가 40대인데 클럽에 가서 20대 여성을
꼬셔서 품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나이트가서도 50대 할줌마들이 튕기는게 이세상 이에요.
보지가 갑이죠. 업소녀도 밖에서 만나는데 기본 30만에
모텔비 4만원이에요. 이놈 저놈 다대주는 업소 보지들도
밖에서는 잘 안만나죠.
이 여자애를 내것이라고 생각하면 답 없어요.
그러니 집착하고 소유하려 하는 것이지요.
그냥 남의 건데 올라탄다 생각하세요.
수천만원 돈주는데 그년이 딴새끼와 떡치면 살인충동 나겠지만
식대만 들어간다면 님은 럭키 가이죠.
님은 40대 이혼남인데 20대 싱싱한 쭉빵 여성을
꽁으로 먹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러면 답 나오죠
자체가 개이득 아닌가요...어차피 결혼할것도 아니고
그 여자가 다른남자 만나는건 성병걸린거 아니면
신경안써도 될것 같네요..
40대에 20대 공떡은 전생에 복 받으신겁니다. 즐길 수 있을때 즐기세요. 길게보면 어차피 10년 안에 떨어집니다.
해답은 님이 더 잘 알것 같은데요. 마음 잘 추스리고 본인의 방향설정부터 어떤것인지 확실히 해서 그 방향대로 마음을 움직이면 될 듯...
집착 의심 구속 하지마세요
왜 소유욕구가 강한지 이해불가
그년이랑 더욱더 섹스나 나누시고
즐기십쇼
복 받은거 자랑글 올리지마시고ㅎㅎ
편히 즐기시는게 어디가서 돌싱40대가 20대 못만나요
잘생기고 돈 많지 않은 이상
그냥 마음 주지마시고 즐기시는 편이 이득입니다
그정도 어린애를 많이 따먹었으니 지금 정리해도 개이득입니다
선을 넘은건 글쓴이십니다..
늦은것 같지만 지금이라도 깔끔하게 섹파 관계로 돌아서실수 있기를..
깔금할 듯 보이네요.
결정하는데 참고하면 나중에 후회를 덜하지 않을까 합니다 20대섹파가 있다는건 큰 부러움이나 그 섹파가 마음에 상처를 계속해서 준다면 상황을 개선하거나 정리할 필요가 있읍니다 장기나 바둑도 옆에서 보면 잘보입니다 나역시 그런상황에 놓이면 졸라 고민할겁니다 그러나 가장 나은 방법은 언제나 있읍니다
단지 찾지못할뿐...
정리하세요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사람과는
정리하는게 정답입니다
섹스를 하기위해서 그런걸 받아들인다면
나중에 너무 쪽팔릴겁니다
,떡만치면 되지 소유 집착하려니 힘들지
어차피 조건 좋은 남자 나타나면 떠날 여자
떠날때까지 그냥 즐기시길
그냥 대충 만나다 헤어지시면 되지 집착과 욕심을 내려 놓으시지요.
조만간 사회뉴스란에서 보겠네요
똑같이 여자를 여러명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 다스리고 뭘 할 수 있어요.
지금 쓰신걸 잘읽어 보시고
본인 맘을 확실히 정하셔야 할듯요
마음주지 마세요~ 마음 줘봤자 님만 손해입니다. 더군다나 지금같은 상태에서 몇번 더 싸우면 여자를 살해할수도 있겠네요. 그럼 님 인생만 좃되는 겁니다.
댓글처럼 그냥 섹파로 생각하시던가요~
임신시키고 결혼 하세요~
글쓴아 형이 한마디 해줄게.
집착이 니가 모든 할 수 있는 이성적 판단을 흐리고 있어
그냥 내거 아닌데 니가 많이 점유하고 있다 생각해
그런년 갖지 마
가지려고 하지 말고
니꺼 아니야
그냥 아직은 니가 최대주주라고 생각해
거기서 더 욕심내봤자 그년 못 갖고. 그리고 가져봐야 계속 지금 보다 더 심한 스트레스 받을 거야.
갖고 싶은데 못갖음 아쉽지만 너는 갖고 싶은데 온전히 못갖아서 스트레스 잖아
그냥 갖지를 말어.
그리고 그런 걸레년 사랑하지도 말고
시원하게 떡치고, 밖에 떨어져있으면 저나나
문자 일절하지마세요. 어떻게 보면 그런 생각들이
계속 집착으로 나타날수 있는데.
솔직히 마음은 깊히 주지않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을듯 싶어요.
나중에 더 오래알게됐을때 행여 금전적인 부분을
요구하거나 한다면, 그때 서서히 손절하시면
될듯 해요.
심적으로 힘든 부분은 혼자만의 다른 취미로
푸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마음편하게 먹는다는게 정말 어렵습니다 정말로 해탈 하셔야 하는데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 ㅎㅎㅎ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냥 시간에 맞기고 멀리 하십시요 계속 그러면 울화가 쌓여서 너무 힘드세요 당분간 만이리도 떨어져 지내세요 힝들더라도 그게 더 편합니다 떨어지세요
나도 이런글은 쓸수 있음 ㅋㅋㅋ 나도 관종 글을 함 써볼까요? ㅋㅋㅋ어여 댓글 남기시고 추천해주시고 등업해서 야동이나 쳐보시길 ㅋㅋㅋ
차라리 맞바람을 펴요
임신공격이 걱정이긴 한데 그냥 섹파로만 즐기세요
행복한고민
나나 만나게 해주셈
100 만 소개비 드림
겨우 계집하나에 뭘 그리 일희일비 하시나요 ㅋㅋㅋㅋ 그냥 먹고 버리면 되죠...남자 만나고 온거 같은날은 질싸 듬뿍듬뿍 갈겨버리세요. 누구정자로 임신했는지 모르게 ㅋㅋㅋ 그리고 임신되면 아니라고 발뺌하고 내빼버리면 되쥬
섹파로 지내는게 좋을듯 싶은데 님 성병안걸리셨어요?
그 여자가 걸레인것도 맞지만, 생각보다 그런 여자가 요즘 정말 많아요. 정말 많습니다.
윗댓글대로 공유시대임을 받아들이셔야하고 시대가 변했음을 인정해야합니다.
나보다 훨씬 크고 잘 느끼게 하는 남자가 있다는 것도 인정해야합니다. 내가 잘 할수 있는걸로 이 여자를 만족시키겠다고 생각하고, 형님도 여자 몸에 쪼가리 남겨보십쇼ㅎㅎㅎ 다른 파트너들이 질투하는 모습 상상하시면서요.
저도 그런 여자 만날땐 보빨과 애무, 기구플 정성껏 하고 약먹고 강직도+횟수 늘리기, 등 노력합니다
다만 걱정인건 성병입니다. 보통 그런경우 감기수준의 약한 성병은 항상 달고사는데, 조금만 컨디션 안좋으면 질염으로 발전해서 냄새가 확 올라올 수 있어요.
섹스중독이라 한번 성병이 크게 올라오면 치료가 쉽지않을겁니다. 섹스 안하고 3주정도는 경과를 지켜봐야하니까.
나이차이 극복 못합니다
적당히 만나고 놓아주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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