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 23-27 남직원 4명 여알바1 을 쓰고 가게운영중입니다.
어제밤 늦게 23살 막내가 무리한부탁을 드려도 되겠냐 라고 하더라구요
뭐 가족같은 분위기 까진 아니더라도 친하고 즐거운 매장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두달치 휴대폰비용이 밀렸는데 가불을 해달라는겁니다. 알겠다 근데 어쩌다가 돈을 그리 썻니 물으니
성인플래폼에 후원을 하느냐고 그랬다네요 폰소액결제..
첨엔 30이면 되겠지 생각하다가 이야길.들어보니
160만원이라네요.. 허허..어차피 다음달 월급에서 공제하는거고
월급이.일주 전이라서 크게상관이없어서 바로 쏴주고
짜식이~~~~ 하고 일어났네요.
유흥도 심하지만 폰 소액결제로 후원하는것도 중독일텐데
자기돈 자기가 쓰겠다는데...한마디 이야기할까 하다가 말았네여
다음에 같은내용으로 가불이야기 하게된다면 한마디 해주면 되겠지요?
형님들은 어찌 생각하십니까??
형님 사회생활해봐서 알겠지만
엄처친한 사이 아니면 어중간한 훈계보단 손절이 빠릅니다.
나도 가게 힘들다 미안하다 하면 알아서 지가 나갑니다
그런친구들은. 안주면 나갑니다
같은내용이라면 다음은 없죠..ㅋㅋ
한번까진 그럴 수 있습니다. 어린친구니까요.
다만 다음에 또 그러면 손절 각입니다
본인 수입보다 돈을 더 쓰고 남에게 부탁하는것은 본인 절제력이 부족한 것이겠지요.
저런 애들 데리고 길게
일 못함
골치덩이들
근데 만나지도못하규 규작 그래핏쪼가리애...ㅠ
척이면 착이죠. 다음엔 다신 그런 부탁들어주지 마세요.
골치아파집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안다
처음이니 넘어가고 그다음엔 바로컷
가불도 근무 한 날까지 금액보다 많으면 안될듯합니다
사람 너무 가리면 일하기 힘듭니다. 무슨 큰일을 한다고 손절입니까? 일 잘한다면서요? 그럼 됐습니다.
문제되는 부분은 좋게 얘기해서 조금만 가불해주던지 조절하면 되는거구요.
걔 일생 책임 지실꺼 아니면 또 걔가 원하는거 아니면 너무 깊숙히 관여하지 마세요.
왜냐구요? 대부분의 인간은 비슷하니까요.
추후 경영자를 선택할때는 윗분들 말씀이 맞을수도 있지요.
가불 영수증이나 뭐 문서라도 받아 놓는게....
통장에 가불 명시해서 보내면 끝 입니다.~
함부로 남의 인생 이러쿵 저러쿵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 호의가 상대방을 결과론적으로
더 힘들게 할수도 있는상황에 대해선 한번쯤 관리가
필요할것 같읍니다 다음에 또 그럴땐 사람은 늘 실수하거나 잘못된길로 갈수있는것이다라고 그런게 뻔히 보이는데 도움은 못줄망정 그쪽으로 등떠미는건
생면부지라도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내가 지금니가 돈달라고 그때그때 돈을 주는건 너 죽으라고 등떠미는거라고...
대충 챙겨주고 이제 가불 그만 해주고 내보내세요 적당하게
다들 손절 드립 치는데
막상 겪으면 그래 못하죠 ㅋㅋ
사람은 거의다 비슷합니다 ㅋ
주급으로 주시고, 두 번 이야기하면 손절하세요. 위의 분들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알바생이 아니라 정규직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에 도박에 빠진 직원이 있었는데
친한 많은 직원에게 돈 빌리고, 신용대출도 받고 심지어는 와이프에게도 이야기 안하고 잠적했습니다.
도박하고는 다르겠지만 결국은 다 비슷합니다.
자제력과 생활방식의 문제이니까요.
마스크걸보면 동감이 가는 부분도 있지만 과한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탑하는 사장님께서 훈계할 상황은 아닌듯 ㅋㅋㅋ직원한테 " 나도 사실 여탑해 " 고백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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