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정체가 심해서 정지하고 있는데 꽝소리 나면서 나도 모르게 뒷목잡고 있네요
힘겹게 내려서 되로 가봤더니 벤츠가 제차를 들이박았더라구요
운전자를 봤더니 30대중반되어 보이는 예쁘장한 김여사~가 창문을 드르륵 올리더니 전화를 하더라구요
무서울까봐 2분정도 기다리니 창문을 내리고 서로 괜찬냐고 물어봤고 어차피 나는 정차해있던 상태니깐 무과실이니깐 차를 옆으로 빼지요 했더니
자기는 움직이는걸 확인했다 하면서 100프로 과실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보험사를 부르자고~ㅠㅠ
차가 엄청나게 막히는 상황인데~ㅠㅠ 그러자고 하고 서로 보험사를 부렀습니다
결론은 100 상대방 과실로 나왔고 블랙박스 보니 브레이크도 안잡고 약 40키로정도되는 속도록 제 차를 박았더라구요
제차는 범퍼와 트렁크 완파~ㅠㅠ
렌트는 전기차를 원했으나 업체에서 없다고 k5하이브리드~바로 한방병원가서 진찰을 해보니 바로 입원해야 한다고 해서ㅜㅜ
입원해있습니다~오늘 달릴예상으로 맘먹었는데~푹쉬어야 겠습니다
안전운전하시고~김여사 조심하세요~
우려내시길..
입원하시고 경과를 잘 보세여.
오늘은 놀라서 아무렇지 않을수 있지만 낼부터 나타납니다.
일주일 입원 go
아주 개같은 년이네요. 지가 잘못했으면 우선 내려서 피해자부터 살펴야지. 벤츠 탄다고 깝을 치는군요.
요즘 세상에 블랙박스에 다 찍힐텐데 정차된 백프로 피해자 보고 억지나 쓰고... 질이 안좋은 여자네요.
40키로에 트렁크까지 먹은 상태면 충격도 상당하겠구만요.
아주 그동안 있었던 질환까지 싹다 고치고 나오세요^^
전방 주시 부족으로 사고 나더군요
화장고치느랴. 스마트폰 보느랴
뒤에 애 챙기느랴
간식먹는다고 운전에 집중안하고
딴짓하다가 거의 사고을 일으키죠
저런 무개념녀들 많습니다
조심하세요
합의는 천천히~~ 두둑히
아주 개같은 년이네요. 최대한 참교육 하시고 쾌차하시길
인정안한다는게
참..
쉽게 합의보지 마시고 꼼꼼하게 치료하세요
부인 왈 "자기야 사고 났어 어떡케? 어떡케?"
남편 왈 "위험하니 일단 창문 닫고 보험사 연락해"
쌍년은 우리들이 만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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