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량은 최민식형님 때문에 재미있게 봤고 한산은 박해일
무게감이 다소 떨어진 느낌이어서 그냥 그랬는데
김윤석님의 노량은 어떨지 뭔가 조금 기대가됩니다
리들리 스콧감독은 에일리언으로 워낙 유명한데
나폴레옹도 나름 괜찮을거 같네요
서울의봄 역시 기대가되는데 출연진들도 화려하고
아수라 재밌게 봤었는데 그 감독님이라니까 괜찮을거 같고
현빈의 하얼빈도 궁금하고 아무쪼록 이번 추석개봉 영화들은
전부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는데 하반기 개봉영화들은 좀
더 흥행이 잘됐으면 좋겠네요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에일리언, 프로메테우스 등 SF물로 유명하죠.
근데 이 감독 역사적 고증을 기반으로 한 역사나 인물 관련 영화 작품도 상당히 좋습니다.
킹덤 오브 헤븐, 로빈훗, 글라디에이터 등등...
그 중 킹덤 오브 헤븐 영화 안보신분들 강력 추천합니다.
대학시절 교양 레포트때문에 본 영화인데 인생영화가 되었습니다. ㅎㅎ
여튼 이번 나폴레옹도 기대되는군요~!
살라딘 왈
ALL OR NOTHING
영화는 점점 볼게 없어지는 듯한 느낌...
이러니 영화관이 안망하고 살아 남는게 신기...
나폴레옹은 비주류에서 프랑스 황제에 오르고 무너진 흥망성쇠가 뚜렷한 인물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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