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가던 길거리 로드샵이 있었습니다. 방이동에 있던 곳 인데
거의 일년에 서너번정도? 잊을만 하면 가던 곳이구요.
거의 마사지 위주고 섹스까지 하진 않고 대딸 마물 수준이었어요. 마시지가 좋아서 주로 가던곳 이고, 주인 아주머니라고 할 정도로 나이는 50대후반 으로도 보일 정도인 분이셨고 곱게 나이 드신정도?
몇달전 연락 해보니 연락 아예 안되서 지나가는 길에 보니 간판도 없어지고 다른 음식점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나이도 있어서 장사 접었나 보다 하고 지냈는데...
추석 연휴 첫날 갑자기 문자로 단속되었다고 방문했던 분들 연락 달라고 단체 문자 보낸듯 하더군요.
제가 10년도 훨씬전에 회사 초년생때 과장님과 같이 신나게 놀고 로드샵 마사지가서 돈 뽑기 귀찮아서 카드 긁었다 된통 당한적이 있어서 절때 업소나 마사지 가서 카드 그후론 안씁니다.
존스쿨? 거기까지 가서 교육받는데 강사분이 대놓고 그러시더군요.
카드쓰지말라고 ㅎㅎ
저는 카드쓴적 단 한번도 없고 업태만 보면 거의 초건마샵 수준이었는데 누가 신고한것 같기도 하구요.
혹시 저한테도 조사받으러 오라고 통지서 같은게 올까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경찰서에서 전화가 올까요? 예전에 카드써서 걸렸을땐 우편으로 와서요. 그땐 혼자 살아서 괜찮았는데 우편으로 올까봐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
과거엔 우편물부터 왔던 기억이 있어서요.
불안하시다면 당장 우체국가셔서 우편물 주소변경 수신 서비스 신청하셔요 ㅎㅎㅎ
전화번호 있으면 공중전화로 한번 그냥 걸어보시지요
방이동 살았는데 관심있게 안봐서 그런가 모르겠네요
그런데 전번 알고있다면 위험성이 없다고 말은 못하겠어요
카드 안썼다면 다행이고요
전 10년전에 몇명 연락처 공유했는데, 아직까진 문제없이 삽니다
인증하고 다니시는 분들은 존경스럽네요. 단속 맞으면 다 털릴텐데 강심장분들...
고추가 뇌를 지배해서,,,,,,, ㅋㅋㅋ
민증보내라 명함보내라 이지랄하는곳은 전 다걸렀거든요
여탑에서 한참 무료권뿌릴때 부천 외국휴게텔 당첨 몇번됬는데 다 인증과하게요구해서 안갔는데
뉴스에뜨더라고요 그리고 광고도사라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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