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히는 안봤지만 인터뷰 내용이
하게된 이유 힘든 가정환경이든가. 그리고 업종 에피소드등
그런데 어제 오늘 주식시장이 안좋아서. 계좌 평가액이
떨어지는것을보고 이제는 그려려니 하지만
나이가 드니 돈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말이 이해가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기본적인 생활 재산은 있으면 좋긴하죠
평생 안정적 으로 살집(전세든 자가든)은 있어야겠다. 생각이
그런 관점에서 봤을때
내가 구멍달린 여자로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면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평범한 성장과정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했다
면 보통 이상 정도의 외모인 젊은 아가씨라면
과연 내가 중소기업 경리나 마트 캐셔하면서 월 200도 언저리
받고 직장생활할것인가?
나라면... 오늘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유흥을 즐기는 입장이기도하고. 성매매 나쁘게 안보거든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제 답은. 바싹 10~20년 해서 서울 아파트 하나 장만하겠습니다
의대 안나와도 평범한 여자가 10년 일해서 집살수있는. 직업은
유흥이 유일하고 어렵지 않고
그런데 독하게 돈벌어서 유흥 나오기는 힘든가봅니다
또 이야기를 들어보면
얘 때문에 피곤해졌음 ㅋㅋㅋ 와이프가 이 영상보고 어머머 하더니 ㅋㅋㅋ 다른 성매매관련 영상들 하루종일 보더니 ㅋㅋㅋ
은근슬쩍 물어보네요 ㅋㅋㅋ 너 이상한 짓 하면 딱걸린다 ㅋㅋ 성매매자 번호 뜨는 어플이란 다 있더라 하네요 ㅋㅋㅋ
어플로 걸리지는 않겠지만 괜히 와이프 신경쓰면 피곤하잖아요 ㅋ
어플로 내 정보가 있나 몰겠어요
전번꺄고 예약한적은 없어서요
정신차리고 어디절에 들어가 돌로 빡빡닦고 끝내자
천번 만번 한다한들 수명이단축돼는것도아닌데
모은돈으로 새출발하면돼고 시작하겠죠
처음에 발가벗고 이손 저손꺼빨구 벌려주는게
창피하고 어렵지 몇십번 뚫리면 오히려즐김
나중에는 10분15분 벌려주고 싸면
몇백번 천번 하다보면 섹스기술자로
오좋은데 다른좆들이 박고 긁어주니
나도느끼고좋네 돈도벌고 그렇게 5년만 10년만
더하고 때려치우자
그당시엔 가난 가정폭력 이혼 등의 이유로 가정서 버림받은 이들이 엇나가며 성매매 쪽으로 흘러드는 일이 많았을지 몰라도 지금은 성매매특별법 이후 전부 음지화 됐고 성매매 컨셉도 다양하죠 휴게텔 오피 키방 등등 그리고 들어오는 애들이 다들 자기 필요한 데 쓰기 위한 돈 벌 목적이구요 20~30년 전 과거와는 전혀 다릅니다
돈은 그렇게 쉽게 버시는 분들이 가정환경 핑계들은 잘만 대시네 ㅋㅋㅋ불우하게 자라서 자수성가 하신 분들이 대단하죠 ㅎㅎㅎ
손님은 공사해서 털어먹으려는 거 아니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사는 사람 같아요.
애초에 사냥꾼이랑 농부만큼 역사적으로 오래된 직업이기도 하고요.
여자로서는 클래식음악이나 순수미술 등의 고상(?)한 거 전공한 여자들보다는 낫죠.
과소비 성향이 있다고 치면 화류계 종사자들은 자기가 벌기라도 하지, 후자는 대개 남의 돈이 필요하다는 차이가 있으니까요.
특히, 결혼은 하고 싶어하면서 ㅅㅅ는 싫어하는 여자들이 있기에, 저 직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유흥에서 돈 모으기 쉽지 않음 나이 먹어가면 인기 떨어지고 성형도 해야하고 겉보기에 돈 많이 버는것처럼 보임
유흥으로 돈모으는건 세금을 안내기 때문에 힘들다합니다.은행계좌에 근로소득이 아닌 의심가는 수익이 있으면 국세청이나 경찰에서 추척의 위험이 있어 벌기는 쉬워도 모으기는 힘들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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