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수익률 110퍼센트
먹고 털고 나왔고
두번째 수익률 30퍼센트
세번째 수익률 50퍼센트
네번째 수익률 30퍼센트
다섯번째 수익률 170퍼센트
여섯번째 수익률 30퍼센트
일곱번째 수익률 80퍼센트
주식투자는 이때까지 딱 일곱번만 해봤는데
항상 운이 좋았어요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내 주식수익률 500프로인데?
라고 하면 그게 말이되냐 니가 우리나라 주식 수익률 대회 열리면
역대 1위다 등등
근데 거짓말 이유도 없고 말지어낼 이유도 없고
그냥 분석 기술 이런거 하나도 몰라요
그냥 운으로 먹은거라서
그냥 잘모르고 차트고 월봉 주봉 이런거 볼줄 모르는데
그냥 싼거면 사고
오르면 바로 팔고 현금화
또 투자하고 오르면 현금화
이러다보니깐 수익률 다 합치니 500퍼센트 정도 되더라고요
먹었을때 자리에서 털고 일어나서
다시는 안함
지금도 섬짓한게
다른사람 잘나가다가
꼭 마지막에 꼬꾸라진거 크게 데여서 손해보는거 본적 몇번 있는데
뭔가 그때도 찜찜한게
그때 진짜 그동안 번거랑 내 여유자금
다 들어가도 될정도로
핫하고
저평가에 뭔가 앞날이 창창한 주식이있었고
거의 99프로 확실한정보에
넣으면 무조건 버는주식이 있었는데
투자할려고 작정한날 전날에
꿈자리가 진짜 심할정도로 뒤숭숭했음
뭔가 드럽게 기분 찝찝하고 드러워서
아침부터 기분이 뭔가 불안하고 이상했어요
그전에 다른 주식살때랑 기분이 많이 틀렸어요 아무이유없이
가슴이 콩닥거리고 계속 불안불안불안
그냥 할려고 하다가 안했는데
할려고했으면
이때 큰맘먹고 목돈 거의 전재산 다 들어갈뻔함
자심감도 있었고
안하기로 했고
실제로 그회사 뒤에도 계속 조금씩 올랐어요
그리고 두달뒤쯤에
상장폐지 됐습니다
그리고서는
그전 딴거만 그대로 은행에 넣어두고
따고 배짱으로 그돈넣어두고
그냥 정기예금 이자 용돈 짭짤하게 받아가면서
주식은 쳐다도 안봄
만약 했으면
왕창 다 날리고
그지 될뻔했죠
주식은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죠? 주식 천재도 하루 아침에 다 잃을수 있는게 주식투자라고 하더군요.
주식 고수,도박 고수도 못하는걸 하셨네요. 벌고 떠나기. 다시 안돌아 오기..ㅎㅎ
네 영원히 안돌아갈려고요
이미 땄는데 왕창 굳이 들어갈 이유가 없어서 ㅎㅎ
꽤배불리 먹고 나왔고 8번째 주식투자 안한게 진짜 가장 큰 천운이에요
궁금해요 ㅋ
인증이 없으면 머다?!
투자금액이개높을수록 더않올라가는건 불변의법칙
음 소설아니시죠?^^
이런 얘기 10년 후에 ..
다시 하시죠
ㅋㅋㅋ
믿거나 말거나네 ㅎ ㅎ ㅎ
계좌인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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