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면 부딪치기는 커녕 스치지도 않은 거 같은데
주차한 차 안에 타고 있던 20대 여자가
대물접수로 백미러 주문제작, 렌트비까지 청구..
대인접수는 안 받아줬더니 보험사에 직접청구해서
치료비, 교통비, 휴업손해, 위자료 다 받아갔다네요.
통원치료 2주진단, 한의원 5일 입원, 목 어깨 뇌진탕까지 진단서로..
결국 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에서 이겨서 대인접수된 것은
다 토해내게 됐다는데 보험사기는 인정 안됐다네요..
보험사도 한심하고 대한민국에서 운전하다 이런 꼴로
2년씩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 다 빠질 듯 합니다..
진짜 CCTV 없었으면 어쩔 뻔 했는지.. 햐~
한방병원에서도 사고영상을 보고 판단해야하는 기준이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보험사기신고하면 손해볼거없기에 일단하고보면
사고이력도 나오기에 보험사도 체크하고 넘어간답니다
저런거 안당하는게 행운인 이세상 ㅠㅠ
인생 조작구 내놔야 하는데
저러니 더 날뛰는듯요
여기에도 차사고 나면
한푼이라고 더 받을려고
조언구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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