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수요일 고기집에서 혼삼쏘를 즐기고있는데
옆테이블 4명,,,,,,,,
문신년 1명, 문신조금있는녀 2, 노문신1
손님 공사치는 이야기하고, 진상만난이야기 등등 썰푸네요 ㅋㅋ
주말에 호구만나서 백화점간다고 ㅋㅋ
귀가 좀 밝은편이라, ㅋㅋ 대략 들리긴했습니다.
퇴근한건지, 밥먹고 들어가는건지,, 술은 마시긴하는데 얼마 안마심.
호구된놈 개불쌍한듯.
1주에 한번은 와서 지명해서 노는거 같고
나이는 40대정도 됐다하고
시도때도없이 연락한다고 ㅋㅋ
내가 지 사랑하는줄 알고 착각하고 있다고 그러네요 ㅋㅋ
유흥은 유흥일뿐 사랑은 없다고 봐야죠 ㅋㅋ
생각좀 하면 가스라이팅 당할일 있나 싶네여 ㅋㅋㅋ
아침 6시 이후에 가면 많이 볼수있어요ㅋ
그렇겠네요
이태원에서 새벽 4-5시에 가니깐 젠더형님들 단체로 ㅋㅋㅋㅋㅋㅋ
ㅋ 세상은 넓고 도라이는 많다 네요
저런부류들 일부는 이제 스토커가 되가는거죠 ㅋㅋㅋ
착각은 자유지만 그게 정신병인줄
모르는 돈 뜯기고 경험을 쌓아야
탈출 하지 않을까 싶네요
업소녀 상대로 참 안타깝네요
말씀그대로 사랑은 없습니다
탈출을 못하는 경우도 있는듯 .ㅋㅋ
영화같은 삶을 살고픈 사람이 있나봅니다. ㅋㅋㅋㅋ
5년 10년 단골들도
창녀에겐 한번벌려주고
찾아오는 현급지급기에 불과하죠
아무리 뭐해도 ATM 딱 그거죠 ㅋ
운동이라도 하고와요
문신녀 맛있겠네요
그닥 ㅋㅋㅋㅋㅋㅋ 취향은 아니라서요
그렇죠 ㅋㅋㅋㅋ
ㅋㅋㅋ아직 순수한 호구들 많죠
많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순수라기 보다 그냥 ㅂㅅ
존은 동네사니세요
여기 여탑에도 많은데 본인들은 모름 ㅋㅋ
그럴수도요?? ㅋㅋㅋ
인터넷 여캠 따위들에게 사랑이나 느끼면서 후원질 해대는 흑우들입죠 ㅎㅎㅎ
흑우?? 그게 뭐죠??
후원질해대갖고 만나자고 경쟁하는 ㅋㅋㅋㅋ
안사귀어주면 스토킹하고 ㅋ
그쵸......... 자기가 호구인거 아는데 얼마나 걸릴까
에구 호구된분 여기 회원일지도 ㅠㅠ
아마도 그럴수도요 ㅋㅋ
예전에 논현동 포장마차에서 친구들하고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근처 테이블에 검정 양복입은 남자들이랑 예쁜 여자 하나가 술을 마시고 있더군요.
궁금해서 귀를 기울여 보니 손님 하나가 깽판을 치고(아마 여자를 때린듯)토껴서 아는 건달들을 불려 그 남자를 기다리고 있는거더군요. 직장이 그 근처인지 어쩐지.....
여자가 하도 목소리도 크고 쌍욕을 해대서 자초지종이 귀에 쏙쏙 들어 오더군요.
오고가다 보겟고 참교육 시전하시겟네여
신흥 시절에 유명한 티이라 지 친구 바리랑 늦은 저녁에 술먹는거 뒤돌어서 있다 본적있음.. 다 만나본 바리들인데 그 3명중 한명이 생일이라 맞은편 호빠가기전 술자리ㅎ.ㅡ여관바라도 호빠 놀러간다는 거 알았읍..티아라가 호빠많이 간다고 뒷담화....티아라 선수도 기른다고...당시 한번허고 2.5만원 받는 여관바리의 유훙이 호빠라는거 알고 깜놀. 사실 갸들 20대때 룸보다 바리가 돈 더번다고 하더만..ㅎ
여관바리하며 자기한테 떨어지는거 얼마 안됥첸데 박리다매로 뛰고 호빠가서 진탕쓰나보네요 ㅋㅋㅋㅋ
빚이나 명의문제 등등 있겠져
재미있어ㅏ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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