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방콕을 한번 다녀왔는데
코로나 이후 2년 만에 처음 가는 거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지만
그사이에 오른 환율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대부분 가격이 많이 올랐더군요.
방콕은 이제 거짓말 조금하면 한국이랑 큰 차이가 없을정도?
그래서 당시에는 몇군데 가지도 못하고 거의 구경만 하다가 왔네요.
다른 분들은 요즘 방콕 가시면 어디로 주로 가시는지 궁금 합니다.
저는 아속, 프롬퐁, 나나역 근처만 갔는데 대부분 가격이 어마무시 합니다.
11월에 한번더 방콕을 갈일이 있는데 기존에 가던곳을 비싸게 가는게 정답 인건지.
아니면 위험을 무릅쓰고 새로운 곳을 한번 뚫어봐야 하는지 고민 이군요..
방콕도 이젠 메리트를 느낄수 없는 곳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방콕 너무 비싸요. 가성비는 파타야가 좋은듯. 근데 어제 그 뭐죠 서쪽에 큰 쇼핑몰에서 미성년자가 총쏴서 4명 죽인거보니 겁나서 태국 가겠나 싶더군요;;
우리나라로 치면 여의도 더현대에서 총질한건데;;
인터넷보니 마사지 2시간 아직 3000밧 이던데 많이 올랐나요?
thaimassagemodel.com 사이트 아직 있나 몰겟네ㅔ여
방콕 튤립 마사지 아직도 영업 하나요?
한국남자 입맛에 맞는 하드한 서비스 기억나네요.
시암파라곤에서 총기 난사 했다던디..ㅋㅋㅋ
방콕은 비쌈...지방으로 가세요...그나마 양호합니다..동남아 및 태국 지방분들도 돈벌러 방콕으로 몰립니다.물가 비싸져서..인건비도 비싸구요.
방콕 대마초 개 많다던데....
합법이라 업소가면 담배처럼 구하기 쉬울듯
긴밤 가능해서 가는거지 ㅋㅋ 비행기에 호텔까지 하면 예전의 가성비는 없습니다
방콕도물가가 엄청 올랐져 환율도 오르고 예전만큼의 가성비는 안나와요, 와꾸좀 포기하시면 인도네시아도 괜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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