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어느 중학교에서 omr마킹을 시간이 부족해 못해서 0점 처리된 뉴스가 있네요.
이걸로 학부모는 학교에 소송걸고 결국 법원에 판단은 학생잘못이며 소송비용을 학부모가 다 물기로 결론이 났네요.
요즘은 cbt로 바뀌어서 그럴일이 없지만,
저도 제작년에 국가기술시험 기사시험 필기 보다가 omr마킹 못했던 수험자를 한번 본적이 있습니다. 감독관이 되게 난처해하더군요
시험볼때 문제를 다 풀고 마킹을 하면 안좋은거 같습니다. 저는 보통 한두페이지 풀고 마킹하고 뒷장넘겨서 풀고 마킹하고 이렇게 합니다. 다들 이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아닌사람도 꽤많은가봐요.
어쨌든 소송까지는 과한거 아닌가 생각이 들다가도 확실하게 선례가 남아서 이제 omr못풀었다고 소송날일은 없겠구나 싶습니다.
OMR 마킹도 역량중 하나인데, 참나..
항상 이런 학생들 있죠, 셤 떨어지고 OMR 밀려 썻다 등등.. 안타깝네요.
이젠 답안지 마킹하세요
할댼대요
OMR 마킹하는 시간을 남겨두고 시험문제를 풀고, 시간 분배하는것도 수험생의 역량이죠 ㅋ 그리고 감독관은 시간 얼마남았는지도 공지해줍니다. 그런데도 본인욕심에 못한거를 소송하는 부모는 진상부리면 자기네들이 이길꺼라고 생각했나본데 멍청한 짓이죠 ㅋㅋ
난 마킹 그때그때 하는데 그래야 담문제가 잘풀려서
omr 마킹은 기본중에 기본이고
한번호로 찍어도 마킹을 해야 인정되는 건데
마킹 안했다고 징징되는 자식과
왜 인정 안해주냐며 재판까지가는 부모
세상 참 버라이어티하네요.
시험시간 종료 10분전이라고 방송까지 했다고...
와 이걸 소송 거는 병신같은 부모가 있네요~ 지네도 omr 마킹 해봤을텐데... 지자식 위해서 진짜 별 짓 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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