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유흥업소에 출입하는 것에 대한 일본여성의 인터뷰가 있네요.
최근 한국에도 성에 대해 많이 개방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남친 또는 여친이 유흥업소에 다니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인터뷰한 일본여성은 남친이 성매매업소에 다니는 것에 대해 뭔 대수냐 하는 반응이었구요, 남친이 바람피고 어장관리하는 것보다 차라리 유흥업소에 다니는 게 낫다는 대답이 있네요.
감정이 오가는 것도 아닌데 괜찮다는 쿨함도 있고, 사회생활을 위한 부득이한 측면도 있다는데... 묘하게 설득력있네요.




유흥업소 출입했다는 이유로 이혼하네 마네 하는 한국녀들과는 사고방식이 틀리네요. 상당히 너그럽네?
일본여성들의 마인드가 맞는거죠?? 사랑이 없는 만남은 상관 없죠 ^^ 페미들이 각성 했는면 합니다.
남자들은 업소가고 여자들은 호빠가고~
일본녀들도 그만큼 호스트만남.. 나도 괜찮고 남편도 괜찬은 거임.
저말은 본인들도 돈내고 가겠단소리임
역시 성진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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