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은 군필인데 세레머니하다 동료 군면제 날려먹었다고 잘못 알고계신 분들이 많은데
세레머니하다 금 날려먹은 범인도 군 미필입니다
단상의 세명중 제일 왼쪽(정철원 선수)이 그 범인
군대는 셋 다 안다녀왔고 가운데만 개인경기 금메달로 면제 확정
가운데 애는 금2개로 연금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참사로 날라감(아시안게임은 금2개부터 연금 시작)
더 문제는 다음 아시안게임부터는 롤러가 정식 종목에서 퇴출될 가능성이 아주 높음
따라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음...
본인 군면제와 동료의 평생 연금을 깔끔하게 날려먹음
관종은 결국사고칩니다
오른쪽 선수 멘탈 나간 얼굴이예요...불쌍...
이게 그 유명한 병신인증 짤이군요 ㅎㅎ
저 병신은 뒤져도 쌈~
에휴....저런 놈 꼭 있어
금발머리 멘탈나간 표정이ㅋㅋㅋㅋ
무슨일 인가요??
들어오기전에 세레머니하다가 2등으로 오던애한테 1등해빼앗겨서 금메달이었다가 은메달....
키도 좇만하네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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