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뿐 아니라
인생자체가 재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어렵게 이직에 성공하여 꿈에 다가가는 과정에 들어섰고
오직 돈만 벌기 위한 일을 할 때보단 행복해졌지만..
취미로 하던 것들은 모두 재미가 없어졌네요. 지겨운 느낌?
이제 고작 29인데. 나이 먹어가는걸까요..
제 진단으로는
어릴 때 새로운 세계를 일깨워준 것들이
다음 단계로 나가지 않아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몇년 전 생산적으로 교류하던 지인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과 소원해지고 멀어진 뒤로는
저 개인의 역량도 떨어져가는 것도 한 몫하는 거 같고
성욕관련해서는
애지간한 야동도 다 본거 같구요
사는게 지루하네요 ㅋㅋ..
중요하고. 성욕은... 하~앍
욕구는 그대로신가요? ㅋㅋ 전 계속 하락장입니다
돈,은있는데 뭘하든 재미없고 흥미없음
심지어 섹스도
아뇨~ 안먹어요
돈많고 등따시고 배부르면 그렇게 된다오...
좀 빠르네요. 39살 쯤에 겪는 증세에요.위에분 말씀처럼 안정이 빨리 찾아 와서 그러실지도...
AV기획물중에 벼라별설정 검색해보면
원천적으로 꼴리는 상황을 발견하실겁니다
궁핍, 절실함이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저도 어느때인가 갑자기 모든게 회의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그냥 시간이 지나서 자연스럽게 흘러갔던 기억이...
너무 그 느낌에 빠지지 않게만 하세요.
아니면 당장 내가 부족한게 뭔지, 일부러 절실함을 만들어보는 것도.
새로운 긍정적인 경험으로 기분과 생각을 환기시키는 것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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