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영화관 영화 개봉 보다는 넷플릭스나 디즈니 같은 곳에서 보여주는 영화나 드라마가 더 사람들 이목을 끌고 사람들이 기대를 하며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올 해 손익분기점 넘은 영화는 위 네 영화 뿐이라네요..
밀수는 킬링타임으론 좋았으나 두번 또 보고싶기는 좀 애매한 느낌이고 범죄도시.. 저도 범죄도시 1편부터 다 챙겨보고있지만 점점 좀 재미없어지는 느낌인데... 이게 천만이 넘었다는거에서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확실히 요즘은 넷플릭스나 디즈니에서 해주는 시리즈나 영화가 더 재미가 있는 것 같네요 ㅎㅎㅎ
예전에는 영화 한편 보는데 부담이 없어서 좀 평이 안 좋아도 시간 때울겸 극장에 가서 봤는데, 요즘은 영화표가 비싼만큼 사전에 후기등을 보고 고민하고 영화를 보게 되네요. 확실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안 보니까 손익 분기점 넘기기가 쉽지는 않죠.
비싼돈 주고 극장가서 영화 보는데 재미없으면 화가나요
한국영화 이렇게 찍으면 망합니다.
감독이랑 제작자만 만족하고 관객은 뭐를 말하거 싶은지 알 수 없는 영화.
극장값도 비싼 요즘 이러면 점점 한국영화 외면 받습니다.
범죄도시는 진짜 흥행수표네요.
다운받아야 겠네요
범죄도시는 퀄리티에 좀 신경쓰고 투자를 더 해야죠 시리즈 내내 떼돈 버는중인데~ 존윅 같은 영화 물론 호불호는 갈리지만 액션 퀄리티나 뭐나 돈값은 확실하게 한다 봅니다. 범죄도시 제작자님~ 투자좀 더 하십쇼~
퀄리티도 떨어지고
4나오면 폭망각입니다!!
밀수 노잼.... ㅡㅡ
콘크리트는 중간까지 참 좋은데 결말에 이상한 사족으로 망친 영화죠
콘크리트보단 밀수가 괜찮았음
TV에서 독립영화라고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라는걸 봤는데 초현실적인 영화라 뇌리에 많이 남습니다
이것도 공짜로 안풀렀더라고요
첨부터 못보고 중간중간 못봐서 구매해서
제대로 봐야긋네요
싸지만 돈내고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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