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5살어린동생인데 일단 몸이 무지좋습니다. 거의 트레이너급
키도182정도에다가 얼굴도 약간 서인국삘이라 여자들한테 인기가 무지많네요
클럽 라운지갈떄마다 홈런치고 거기서 번호받은애들이랑 또 앱터로 만나서 홈런치고
일단 전 항상 까여서 집에잇는데 저녁마다 전화합니다 매일
뭐하냐구.. 그래서 그냥집에잇다구하니까 왜 여자안만나냐구.. 그래서 만날여자가 없다구.
그러면서 자긴 여자가 자기집에서 오늘 맛잇는거 요리해준다구해서 거기서 밤새놀기로햇다구 그럽니다.
거의 그런식으로 일주일에 5번은 전화와서 매번 다른여자랑 떡친다구 애기하고 또 떡치고나서 자랑질로 전화하네요..
몇번 짜증나서 안받기도햇는데.. 이사람의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근데 이사람은 한여자를 오래안만나다보니 절대 새끼같은건 안치더라구요. .뭐 제가 여자한테 먹힐사이즈가 아니라 안칠수도잇구요..
너무 친해서 서로 디스해도 '허허'웃고 넘어가는 사이라면 죄송합니다.
많이 가지고 있어서 저 동생이 열등감에
저러는거일수도 있고
아님 그냥 생각이 짧아서 단순히 자랑질 하려고
저러는거 일수도 있고
친구들한테 저지랄 하다가 전부 손절 당해서
연락할 사람이 없어서 저럴수도 있고...
님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다른 무언가 있으면
계속 보시는거고
별 도움 없다 생각들면 천천히 거리두고
지내세요
괜한 불편한 연락받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관계 유지해가며 살아갈 필요까지 없잖아요
저게 진심으로 부러워해야 하는 일일까요?
저는 무지하게 한심하게 보이는데요. 나이가 도대체 몇 갠데, 저렇게 사나요?
클럽이나 이런 데서 아무 여자나 만나서, 저렇게 막굴리는게 자랑할만한 인생이면 안 봐도 뻔합니다.
남자건, 여자건 그냥 걸레같은 인생이네요.
보나마나 사회적으로 성공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변변한 직업도 없을 것이고, 뭐 딱히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성 가치관이 무너지고, 자기 관리가 개판인 인생이죠.
제 주변에 잘 사는 사람, 모범적으로 사는 사람, 사회적으로 명망있고 크게 성공한 사람 중에는
저렇게 막 사는 사람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손절을 추천드립니다.
한심한 놈인듯 손절각~
그러나 존잘남 인정
그런데 능력이에요
존잘남도 저 정도로 여자가 붙지는 않음
그건 부러움
한심한 놈인듯 손절각~
그러나 존잘남 인정
그런데 능력이에요
존잘남도 저 정도로 여자가 붙지는 않음
그건 부러움
비틱질이지요. 그런식으로 나오는 사람이면 걍 절단 하시죠
겉으론 안부인데 속으론 염장지르는거 아닐까요
사람다 똑같은듯요
그런놈을 뭐하러 부러워 하세요?
만약 수백억 자산가를 안다고 해서 그사람 들이 님한테 땡전 한닢 쓸까요?
저런건 그냥 무시 하는게 정신겅간에 좋습니다..
새끼쳐주지도 않고 자랑질만 한다고요? 저라면 손절합니다.
도움이 안되는 사람이라고
느껴지신다면..
걸러야하는 인간입니다. 세상 쓸데없는 사이.
맘 편하게 손절하세요
저런 동생 절대 도움 안됩니다.
좆같은 새끼네요. 다섯살이면 한참 형님인데,형님 몸보신 거리 하나 준비했습니다. 하고 새끼는 못쳐줄망정 지 보지 먹는거 자랑질이라니요.
잘생겼으면 지한테나 좋은 거지 주변에 기웃 거려봐야 지푸라기 하나 안 떨어질 놈이네요.
얼굴 잘 생겼으면 얼굴 팔아 부지런히 부잣집 여자나 꼬셔서 장가갈 궁리 해야 미래가 있지,불특정 다수의 보지를 먹고 다니는게 뭐 부러워할 일인가요?
괜히 마음 상하지 마시고 전화 올때마다 너 자랑만 하지 말고 여자좀 넘겨라,먹고 토스해라.... 얘기하시고 싫다고 하면 그 핑계로 손절하시면 됩니다.
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지금 형한테 뭐하는거냐고 정색 하시고...뭐 그 말이 통해서 좀 넘겨 받으면 좋은거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저는 속으로 참 한심하다 생각하는데 겉으론 대단하다 뭐하다 리액션좀주니 본인은 내가 부러워하는줄 아나봐요 만나기만하면 그런얘기 ㅎ 그래서 더이상 만나면 같은사람취급받을거 같아 손절했습니다.
새옹지마입니다!!
자랑질 하려면 밥사고 술사면서 자랑질하라고 하세요. 아니면 자랑질 금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