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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당구장 호프집 편안하게 안에서 피웠었는데
친구놈들과 올나잇 하면서 겜하던 시절 앉자마자
담배부터 물고 시작했는데 저런맛에 갔었더랬죠 ㅎㅎ
스타크레프트 팀전으로 날세는줄 몰랐던 시절 그립네요
천국 같은 그때 시절 저때만의 감성이 있었는데 이제는 눈치
보여서 담배 피기도 쉽지가 않네요 금연해야 하는데
뭐만 먹으면 땡겨서 특히 커피 술은 참기가 어렵네요
금연하신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지금은 끊었지만, 당구장에서 당구대 위에 담배 놓던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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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 도전 중인데
담배 끊는게 술보다 100배는 쉬운 것 같습니다
하루 세갑 헤비스모커였지만
담박에 끊었습니다.
허나 술은..ㅜ
담배 기형아 폐암 기관지 여튼 공포그자체
사회적 분위기또한
담배는 끊어야만 하는것
술은 야 언제한잔해야지~~
함께 즐기는것 ㅋㅋㅋ
좋은점도 있는데 아직도 가끔 흡연욕구가
치밀어 오르네요
보통 그냥 끊기는 어렵고
자기 몸이 좀 이상하다 생각되어야 끊는듯합니다
저는 쇠기침이 심하게 나와서~
암튼 금연하면 좋으니 도전~
흡연석은 진짜 너구리 잡던 시절이라 도저히 있을수가 없음ㅋㅋㅋ
지금은 끊었지만, 당구장에서 당구대 위에 담배 놓던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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