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평일 아마 수,목중 하루
한집빼고 모두가 닫았더라구요??
단체로 쉬는 그런날인가봅니다..??
토요일 쌈리 구경다녀오니 폐업은 개뿔...
70%는 차있더라구요?? 뭐 그중 20대 이쁜언니들은
10명정도 있었지만요..ㅋㅋ
귀염상에 이쁜언니가 말걸길래 사파리 한번만 더 돌아본다고 하고 다시 마주쳐서 이야기 나누고 젤 나은듯해서
한판 놀다오긴했는데 흠...20분안되는 시간에 10...ㅋㅋㅋㅋ살인적
중요한건 이 쌈리때문인지... 평택엔 오피, 핸플이 잘 안들어오나봅니다.. ㅠㅠ 마사지만생기고
누가 핸플하나 만들어서 여탑제휴해주셖으면 좋곗네요 ㅋㅋㅋ
수질이 너무 안좋다보니.. 안가게되서..
기본이+5인데 저번에 +6보고와서도 실망해서..
강남+3보다 딸립니다...
휴게 건마 많은건 알아서 그런내용은 적지않았구요..
근데 이쁘지도않은 태국애들, 40가까이되는 이모님들께는
그런돈 쓰고싶지않아서 평택에선 업소이용을 잘 안하게되네요
대구가 최고임
쌈리 윹툽에 보니깐 20분에 10만원 하던데 ㅎㄷㄷ
살면서 온몸에 문신있는 사람 첨 봤어요
아긱도 영업들 하고 있네요.
예전 창원 노래방 언니들이 그렇게 괜찮았는데... 요즘은 모르겠음...
노래방이 빌딩안에 있고 모텔도 같이 있고... 빌딩들마다 노래방은 꼭 있었고... 창원의 유흥은 노래방으로 시작해서 노래방으로 끝나는구나 라며 신세계 같았는데...
당연히 돈주고 떡도 되는 북창동 느낌이였음... 언니들이 좀더 어려서 좋다는게 다른점이였는데...
궁금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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