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초등학생이 쓴 시라는데 진짜 감각적으로 잘 썼네요
ㅁ으로 모두가 공감될 수 있게 이런 시를 쓸 수 있다는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도 잘 느껴지구요,, 뭔가 마음이 찡해지네요
초증학생이 글씨도 잘쓰네여..
감동입니다..
역시 감수성은 타고 나야 하는듯
본문보고 찡했는데 댓글보고 그럼그렇지~ 했네요^^
가슴 뭉클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초증학생이 글씨도 잘쓰네여..
감동입니다..
역시 감수성은 타고 나야 하는듯
쓴겁니다.. ㅋㅋ
본문보고 찡했는데 댓글보고 그럼그렇지~ 했네요^^
가슴 뭉클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