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부산 불꽃축제가 바다위에서 하는거라 한번은 볼만한 장관이죠...
또 불꽃축제의 계절이 돌아왔는데... 이때다 싶어서 한몫잡을려는 몰상식들이 생겨나네요
불꽃축제보면서 뒷치기 하라는 호텔 모텔도 있고.... 하다못해... 비디오방같은 업소에서도 불꽃축제날은
어마어마 하게 비쌉니다....
사람들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서 한몫잡는 방법인데... 하루 숙박비가 평소에 7-8만원 하던곳이 50만원은 그냥 부르죠...
시민들 세금걷어서 축제하고... 이익은 딴 놈들이 챙기는거죠...
못말리는 흉노족...
돈없으면 불꽃도 못보는 세상이네요 ㅠ
오늘 아침 식대비
근데 막상 지역가면 찾기가 쉽지 않은면도
연안식당같은데면 좋은데
부산 불꽃 축제 반이상 봤는데요...일찍 갈 필요없이 젤 좋은게 지하철 금련산역에서 내리면 5분정도면 바다 도착...
여기가 비교적 덜 붐비고 어차피 바다 앞이라 보이는건 중앙이나 별차이 없이 잘 보여요.
꿀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명당은, 금련산에서 보는게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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