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는 그냥 판타지로만 가지고 가시는게.... 여자친구분이 원하시는거면 모를까.... 업소 출근부 보시다보면 아주 드물게 옵션 붙어있는 언니 있으니 일단 먼저 이용해보세요
사랑이트리플
사랑이트리플 · 23-09-23
젤 바르고 천천히 넣으면 들어갑니다 인분이 배출되니까 거의 들어갑니다 다만 너무 작으면 일ㄷ
사랑이트리플
사랑이트리플 · 23-09-23
골반이 크거나 엉덩이가 크면 젤 바르고 살살 넣으면 들어가긴 합니다 다만 인분배출 되는
사랑이트리플
사랑이트리플 · 23-09-23
골반이 크거나 엉덩이가 크면 젤 바르고 살살 넣으면 들어가긴 합니다 다만 인분배출 되는곳이라~~ 별 감흥도 없구요
늦바람남
늦바람남 · 23-09-23
제가 먼저 개통하고 비법 전수해 드리겠슴다.
카스티엘69
카스티엘69 · 23-09-23
예전 영상에서 후장플레이 하다 남자배우가 자세 바꿀려고 뺐는데~
구멍에서 왕건더기 튀어나온거보고 ㅎㄷㄷ했네요.
더 가관인건 그 구멍 쑤신 곧휴 여배우가 오랄로 쪽쪽 우엑 ㅠ.ㅠ
nabo9991
nabo9991 · 23-09-23
일단 도전해보고 후기 남겨주세요 궁금한 건 서로 못 참지요
나이트크롤러
나이트크롤러 · 23-09-23
별로임..해보면 알게됨...
나만보기
나만보기 · 23-09-23
전부 줏어들은거긴합니다만 일단 작은 기구부터 시작해서 후장을 조금씩 넓혀가야하는데
준비없이 냅다 박았다가 까딱하면 항문근육 찢어져서 평생 응가가 줄줄 새게된답니다.
기구크기를 점점 키워가면서 며칠간 길들여준후 직접 할때는 항문에 젤 발라줘야하고
관계전에 관장도 필수인데 그거 깨끗이해도 하다보면 그게 딸려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성기관이 아니라서 액이나 그런게 안나오기때문에
중간에 젤이 마르면서 항문이 상처입기때문에 중긴중간 젤 추가해줘야하고
콘돔 안하면 꼬추에 병균침입해서 병 백프로 걸린다고합니다.
이것말고도 주의사항 엄청 많은데 만약해보신다면 조심하세요.
후이5
후이5 · 23-09-23
전 엄청 흥분했을때 에그 슬그머니 넣고 더 흥분시킨다음
에그빼면서 변확인해보고 해보았습니다
당시 여친은 그리 거부는 없었는데 끝나고 이야기해보니 둘다 고만고만한 느낌이라 그후 다시 시도는 안했죠
그날 콘돔 엄청 쓴 기억이 ㅎ
바꿀때마다 콘돔갈아끼고 ㅎ 콘돔 갈아끼기에 능숙하셔야합니다^^
오니즈카쎈쎄
오니즈카쎈쎄 · 23-09-24
먼저 니 후장에 넣어보고 판단하그라
오프맨
오프맨 · 23-09-24
뒤치기 열라 해주면서 후장에 침 한번 뱃어주고 엄지 손가락으로 살살 애무해 주다가 조금씩 벌리고 넣으면 됩니다
아무리 젤을 써도 어느정도 힘뺴고 벌어져야 들어가지 무턱대고 넣으면 아프기만 하고 안들어 갑니다
느낌상 ㅂㅈ에 박는거랑 큰 차이는 없지만 첫 후장 개통한는 정복감은 마치 처녀 따먹은 느낌들게 해 줍니다
병걸린다는데 노콘 애널 해도 한번도 걸린적 없으니 케바케 인거 같아요 정 찝찝하면 콘돔 끼도 해도 될듯.
bagumi
bagumi · 23-09-24
제가 자주 보던 파트너와 처음 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중지)에 콘돔씌우고 젤을바른 다음, 항문에 살살 밀어넣었죠. 넣은 채로 좀 있다가 부드럽게 넣었다 뺐다를 한 후, 그 다음에는 손가락 두개를 넣어보았죠. 그리고 잠시후 고추를 넣었고요. 아마도 그녀가 저 이전에 애널 경험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해요. 큰 문제나 통증없이 잘 들어갔더군요. 관계하다가, 옆으로 누워서 뒤에서도 넣어보고요. 그런데 그녀 조임이 꽤 세서, 나중에 끝나고 나니 좀 얼얼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후 다른 여자이긴한데, 젤이 없어서 모텔에 있던 로션바르고 넣었는데 별 문제없이 관계할 수 있었습니다.
이 두 명다 관계후 변이 묻어나온던가 하는 일은 없었고, 둘 다 노콘돔으로 했습니다.(겁이 없었죠..)
그리고 한 번은 자주 보던 여관바리한테 시도를 했는데 별 거부반응없이 응해주기는 했죠. 이 때에는 콘돔을 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관계끝나고 빼보니 완전 말 그대로 빼빼로가 되어있어 비위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애널할 때 느낌이, 입구쪽에서는 많이 조이고, 일단 삽입후 들어가고 나면 안에는 좀 휑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질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우리님
우리님 · 23-09-24
입구만 쪼이고 안쪽은 허공삽질이에요
與民快樂™
與民快樂™ · 23-09-24
The Art of Anal SEX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23-09-24
처음 후장해본 누님이 있는데 지혼자 올라타서 후장에 박아버리더라구요 박고나서 하는 말이 후장에 넣었는데 느낌이 달라? 묻더군요 ㅅㅂ 보지나 후장이나 허벌이어서 차이도 모르겠고.. 엄청난 조교를 받았는지 진짜 두구멍 다 넓어도 너무 넓더라고요 많이 단련된 후장은 아프지도 않아 보여요 다만 관장없이 몇번 했는데 할때마다 자지나 콘돔에 똥 묻어 나오더라구요 그뒤로 다신 안해요..
자라네2
자라네2 · 23-09-24
미국 뽀르노는 무조건 후장이 나오는데 일본 AV는 왜 후장이 안나올까요?
일본영상이 더 자극적이고 별 짓을 다하는데 후장에 작은 진동기 정도 넣치,좆을 넣는건 별로 없어요.
동양인 항문이 더 작고 잘 찢어 지기 때문 이라는데 맞는 말인것 같기도 하고...안해 봐서 모르겠네요.
의사가 똥구멍에 손가락넣는데 엄청 아픔
그건 받아본 사람만 알죠 ㅎ
AV여배우들은 하기전에
일단 관장약으로 드레싱 2~3회 한 후
젤 가득해서 똥꼬 긴장완화후에 (이과정을 정성들여 오래오래)
콘쓰고 부드럽게 완전 천천히
남자는 쪼임이 좋다고는 하는데
여자들이 좋아하기에는 ......
후유증으로 줄줄 새는 경우가 있어서 기저귀 차야댄다고 들었습니다.
인분이 배출되니까 거의 들어갑니다
다만 너무 작으면
일ㄷ
젤 바르고 살살 넣으면 들어가긴 합니다
다만 인분배출 되는
젤 바르고 살살 넣으면 들어가긴 합니다
다만 인분배출 되는곳이라~~
별 감흥도 없구요
예전 영상에서 후장플레이 하다 남자배우가 자세 바꿀려고 뺐는데~
구멍에서 왕건더기 튀어나온거보고 ㅎㄷㄷ했네요.
더 가관인건 그 구멍 쑤신 곧휴 여배우가 오랄로 쪽쪽 우엑 ㅠ.ㅠ
후기 남겨주세요
궁금한 건 서로 못 참지요
준비없이 냅다 박았다가 까딱하면 항문근육 찢어져서 평생 응가가 줄줄 새게된답니다.
기구크기를 점점 키워가면서 며칠간 길들여준후 직접 할때는 항문에 젤 발라줘야하고
관계전에 관장도 필수인데 그거 깨끗이해도 하다보면 그게 딸려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성기관이 아니라서 액이나 그런게 안나오기때문에
중간에 젤이 마르면서 항문이 상처입기때문에 중긴중간 젤 추가해줘야하고
콘돔 안하면 꼬추에 병균침입해서 병 백프로 걸린다고합니다.
이것말고도 주의사항 엄청 많은데 만약해보신다면 조심하세요.
전 엄청 흥분했을때 에그 슬그머니 넣고 더 흥분시킨다음
에그빼면서 변확인해보고 해보았습니다
당시 여친은 그리 거부는 없었는데 끝나고 이야기해보니 둘다 고만고만한 느낌이라 그후 다시 시도는 안했죠
그날 콘돔 엄청 쓴 기억이 ㅎ
바꿀때마다 콘돔갈아끼고 ㅎ 콘돔 갈아끼기에 능숙하셔야합니다^^
뒤치기 열라 해주면서 후장에 침 한번 뱃어주고 엄지 손가락으로 살살 애무해 주다가 조금씩 벌리고 넣으면 됩니다
아무리 젤을 써도 어느정도 힘뺴고 벌어져야 들어가지 무턱대고 넣으면 아프기만 하고 안들어 갑니다
느낌상 ㅂㅈ에 박는거랑 큰 차이는 없지만 첫 후장 개통한는 정복감은 마치 처녀 따먹은 느낌들게 해 줍니다
병걸린다는데 노콘 애널 해도 한번도 걸린적 없으니 케바케 인거 같아요 정 찝찝하면 콘돔 끼도 해도 될듯.
제가 자주 보던 파트너와 처음 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중지)에 콘돔씌우고 젤을바른 다음, 항문에 살살 밀어넣었죠. 넣은 채로 좀 있다가 부드럽게 넣었다 뺐다를 한 후, 그 다음에는 손가락 두개를 넣어보았죠. 그리고 잠시후 고추를 넣었고요. 아마도 그녀가 저 이전에 애널 경험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해요. 큰 문제나 통증없이 잘 들어갔더군요. 관계하다가, 옆으로 누워서 뒤에서도 넣어보고요. 그런데 그녀 조임이 꽤 세서, 나중에 끝나고 나니 좀 얼얼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후 다른 여자이긴한데, 젤이 없어서 모텔에 있던 로션바르고 넣었는데 별 문제없이 관계할 수 있었습니다.
이 두 명다 관계후 변이 묻어나온던가 하는 일은 없었고, 둘 다 노콘돔으로 했습니다.(겁이 없었죠..)
그리고 한 번은 자주 보던 여관바리한테 시도를 했는데 별 거부반응없이 응해주기는 했죠. 이 때에는 콘돔을 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관계끝나고 빼보니 완전 말 그대로 빼빼로가 되어있어 비위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애널할 때 느낌이, 입구쪽에서는 많이 조이고, 일단 삽입후 들어가고 나면 안에는 좀 휑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질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The Art of Anal SEX
지혼자 올라타서 후장에 박아버리더라구요
박고나서 하는 말이 후장에 넣었는데
느낌이 달라? 묻더군요
ㅅㅂ 보지나 후장이나 허벌이어서
차이도 모르겠고..
엄청난 조교를 받았는지 진짜 두구멍 다 넓어도
너무 넓더라고요
많이 단련된 후장은 아프지도 않아 보여요
다만 관장없이 몇번 했는데
할때마다 자지나 콘돔에 똥 묻어 나오더라구요
그뒤로 다신 안해요..
미국 뽀르노는 무조건 후장이 나오는데 일본 AV는 왜 후장이 안나올까요?
일본영상이 더 자극적이고 별 짓을 다하는데 후장에 작은 진동기 정도 넣치,좆을 넣는건 별로 없어요.
동양인 항문이 더 작고 잘 찢어 지기 때문 이라는데 맞는 말인것 같기도 하고...안해 봐서 모르겠네요.
입구 쪼임 안에 느낌 없음 ㅋㅋ
관장 안하면 냄새 및 똥 묻어 나올 확율 높음 ㅋ
어제도 하고 왔음
보지랑 같아요
케바케 입니다
어떤년은 허벌창이고 어떤년은 졸라 조입니다
조이는건 입구의 괄약근이지만 원래 안쪽도 좁은애들이 있어요
보지와는 또 다른 느낌, 쪼임은 훨씬 더하고요 ㅋㅋ
일단 고추에 뭔가 묻어있으면 현타올듯..ㅋㅋ
후장매니아 입니다.
사람마다 익숙해지는게 다르지만 손가락들 넣는것부터 여자가 익숙해지는게 좋습니다.
손가락이 1개에 익숙해지면, 2개, 3개까지 들어갈정도로 익숙해지도록 해야합니다. 조금 아파하더라도 3개는 들어가야합니다.
관장약 넣는거는 무조건 2~3번해야하구요, 그러고나서 따뜻한 식염수를 주사기로 넣어서 마지막 잔변들 씻어낸다는 생각으로 다 비워내야합니다.
그리고는 관계를 시작하는데 그날은 보지1, 후장1 방법으로 최소 2회는 사정할 생각을 가지고 하셔야 합니다.
먼저 보지에 넣어서 오르가즘 잘느끼게 해서 몸도 긴장감풀고, 근육도 좀 풀리게 하는게 좋아요.
내가 싸기전에 계집이 먼저 느끼면 조금 쉬었다가 후장에 도전하셔도 됩니다.
젤들이 대부분 튜브타입으로 짜는 방식인데 손가락에 듬뿍 젤을 발라서 계집 똥꾸멍에 넣고 막 발라줍니다. 젤 아까워하지말고 많이 바르세요.
몇천원 아끼려다 괄약근 찢어지거나 허벌되면 책임져야 하는 비용이 더 듭니다 ㅋㅋㅋㅋ
계집년 똥꾸멍에 젤 바르는동안 가만히 있으면 나도 흥분이 죽어버리니까, 계집에게 나의 고추를 빨아라고 하세요.
그럼 계집도 위아래로 들락날락거려서 묘하게 2대1 기분든다면서 다시 흥분합니다.
그리고 계집이 넣어달라고 하면 나의 자지에도 젤 듬뿍 바르고 천천히 넣어줍니다. 옆으로 누워서 다리 모으고 있는 자세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괜찮았습니다
계집이 스스로 아픔을 느껴가면서 넣는 자세는 여자상위자세가 제일이었구요.
보지에 무선전동딜도나 전동에그 같은거 넣어주면 넣기가 더 쉽습니다.
계집 꼬셔서 이 과정까지 2~3개월 정도 걸립니다 ㅎㅎㅎ
거의 매일매일 박아대면서 후장에 관심을 가져줘서 2~3개월 걸리네요. 좀 거부하는 계집년들은 반년씩 걸릴때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의 후장점령율은 80퍼센트 정도됩니다.
해보고 싶긴하네요 근데 냄새랑 분비물이 더러울것 같아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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