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탕후루죠 ㅎ... 이게 출시? 그니까 판매된지는 쫌 됐는데 왜 갑자기 인기를 끌고있는 지는 자세히 모르겠네요 ㅎ..
사람들이 하도 많이 먹고 너무 인기라 저도 먹어봤는데 너무 달더라구요 제 입맛엔.. 그나마 사탕코팅이 얇게 되어있으면 먹을만 했구요 ㅎㅎㅎ
그래도 건강에는 확실히 안 좋겠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근데 평소에 설탕덩어리로 알려져있는 마카롱에 탕후루까지????
학생들부터 20대 초 사람들을 타겟으로 만든 것 같은데..
얼마나 달지 궁금해서라도 호기심에 한 번 쯤은 사먹어 볼 것 같네요
혈당 폭발,,,
이거 한국에 들어오기전에 중국에 갔을때 호기심 해소차 몇번 먹어봤는데 걍 그렇튼데...
울나라에서 일케 인기 있을줄이야...
살 많이 찌게 생긴 음식이네여
고구마 맛탕은 맛있어 보이네요
탕후루 라는 이름만 몰랐지... 홍대나 명동 노점에서 판매한지는 좀 오래됐죠...
사실 일본 애니나 드라마에서 축제음식으로 자주 등장하길래 일본음식인줄 알았음...
진짜 뜬금없이 이제와서 유행하는건 신기하내요... 뭐랄까 이거 유행이다라며 SNS에 깃발 꽂으면 몰려들어서 꼭 먹어야 하는 그런 느낌...
일본에서 먹는건 캔디 애플이라고... 미국에서 시럽에 사과를 담가 코팅한것 시초이고...
탕후루는 몽골에서 썩기 쉬운 과일을 보존하기 위해 녹인 엿을 발라 말리거나 얼린 것이 시초라 다르긴 한데...
넓은 의미로 일본에서 먹는것도 과일사탕 탕후루의 한종류라고 볼수 있습니다.
딤섬과 만두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요...
잘못하면 이빨 깨지고 설탕 덩어리인데...
유행을 타서 않먹으면 요상안 것이 되어버린 현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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