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먹고,
제가 한 호구 짓 평가 받고 욕먹고 정신차리고, 다른 분들이 저 같은 호구 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쓴 글 입니다.
올 초 부터 노래방 룸 보도를 만났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예전 아쉽게 헤어진 여자친구랑 너무 닮아 지명을 하게 되었죠.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그 후로 자주 가기 시작했고, 그 친구도 매상 안나오면 저를 부기 시작 하더라고요
참고로 그친구는 170초반에 가슴이 자연산으로 D컵 이상 입니다. 다리도 아주 늘씬하고요 몸매는 연예인급이죠
만남 초반에는 가슴 및 여기저기 터치에 관대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좋아하면 아껴줘야지 하면서 거부하더라고요
이친구 만나려고 쓴 돈이 술값 등등 포함 이천 중반은 됩니다.
그렇다면 이친구에게 천만원이상 갔는데도 말이죠
이제는 터치를 더 못하게 하더라고요
먹지도 못하고.....
저같은 병산 호구 제가 생각해봐도 없을 듯요
저랑 20살이상 차이나는 친구라 뭐라 더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강정도 있고 자녀도 있는지라 더 못하겠고,
순간순간 이게 맛나 싶구요
저도 유흥 오피, 핸플, 건마 등등 참 어려모로 20년간 쌓인 여러 경험이 있는데
제가 알면서도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의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아시면서 ㅠㅠ
어휴 그 돈으로 쇼부했음 몇십번은 했겠네요
그럼 미련도 없는건데..
그년도 그걸 알기때문에 안주는듯. 씨불년들
아끼긴뭘아껴요 ㅋ
정 답 인 듯.....
어디 누구인가요? 여탑에서 순환 공격으로 조련을 해보죠. 가서 진상으로 놀고 그 동안 님은 안 가는 겁니다. 시달리다보면 님 생각이 나겠죠. 그 때 가서 한번에 쇼부 보는 겁니다. 그럼 오랜만에 오니 한번 가능하지 않을까요? 한번을 따야 마음을 다스리죠.
앞으로 하지 않으시면 돼요
안줘도 돈이 나오는데 주면 그게 저능아지 ㅋㅋ
천만원이상 수업료를 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셨다면 쩝~!
여기까지만 쓸렵니다
아끼면 똥된다라고 받아쳐
매상 안나오면 님 부른다는거 자체가
님을 그냥 호구로 보는 겁니다
그 여자한테 님은 그냥 매출 올려주는 손님(호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보도 아가씨가 보도실장이랑 사귀는거 알면서도
지명으로 8번정도 불러서 놀고 결국 밖에서 데이트
몇번하다 보도실장 몰래 사귀었는데
사귀면서도 8번 노래방에 돈썼던거 생각해서
최소 잠자리는 20번 이상은 해야겠다는
생각하고 두달정도 사귀고 헤어졌던 기억이
밖으로 데리고 나갈수없을거 같으면
빠르게 포기해야죠
친구놈도 보도에 빠져서 호구짓하다 먹지도못하고 8천 날리니까 정신차리던데 돈 떨어지면
컴백하니 지금은 그냥 즐겨
어휴 문화재도 아닌데 뭘 보호해줍니까...만나지 마세요
그냥 헤어진 여친 대용 일뿐 헛돈 쓸 필요 없습니다..
초반부터 장난질 쳤네요 손모가지 날려야 합니다
30이던 50이던 쉬는날이나 일찍 마감하는날 보자고 잠자리까지 얘기하세요..
거부하면 그냥 냅두시면 반드시 또 연락 옵니다..
그럼 또 쇼부보세요..
천천히 6개월이 걸리더라도 꼭 당신 조건에 만나야 합니다..
결과는 100% 별로일겁니다..
그럼 그다음엔 가격을 낮추시고..
성공하시기 전에 적적하시면 하드한 건마 같은곳 가서 달래시고..
가정있는 양반이 본능에만 충실새야지 왜 돈써가며 호구짓 합니까?
유흥은 시간, 비용들여 나자신이 편하라고 하는겁니다..
절대.. 내가 제일 편한시간, 적당한 비용 따져가며 쇼핑하듯이 해야죠!
어찌 그리하셨을까..
호구중에 호구됐네요.
다 치우고 새로 시작하시죠.
별 미친련이 아껴달라는 드립치고 있네
찢어불라
제가 알면서도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사랑해서
창녀를 사랑해봐야 돌아올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적당히 꼬셔서 바깥에서 만나시던가,룸떡을 치시던가, 아니면 2천 가지고 옛여친이랑 잘 놀았다고 생각하시고 발길 끊으세요.
지가 순결한 여대생도 아니고 2천 쓰도록 보댕이도 안대준다는건 상도덕이 없는 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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