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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1조로 하는 카드게임으로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입니다
국가대표로 현대가의 며느리 김혜영씨가
60 이 넘는 나이로 태극마크를 달고 참석하네요
브리지 게임은 운 보다는 실력이 우선되도록
진행한다는데 카드게임 좋아하시는분은
관시밌게 아시아게임을 즐기는것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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